[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이젠 정말 <테넷> 뿐이야… <테넷> 3주 연속 1위
신작 두 편이 가세한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는 이 차지했다. 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3주 연속 1위’ 타이틀을 거머쥔 작품이 됐으니, 나름 뜻깊은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상위권 10개 작품 모두가 주말 성적 10만 달러 이상을 기록, 전주대비 성적 하락치도 평균 -30%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북미 전문가들은 극장가가 느리지만 꾸준히 전진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치고 있다. 다만 ‘대형 신작이 없다’는 부분은 여전히 고민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