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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어, 독특한 마스크의 배우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어, 독특한 마스크의 배우들

“배우 같이 생겼네”라는 말의 함의는 무엇일까. 대개는 ‘잘생겼다’를 떠올릴 테다. 하지만 배우라는 단어가 가진 외적인 매력에는 단순히 잘생김만 포함되어 있지 않다. 영화 속 캐릭터는 무수히 많은 얼굴들을 가지고 있고 그만큼 수많은 배우들이 존재한다. 오늘은 독보적인 마스크를 지닌 남성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단순히 독특하게 생긴 걸 넘어, 한 번 보면 잊지 못할 인상을 지닌 배우들만을 추려 보았다. 만약 제목 보고 떠올렸던 그 배우가 없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피와 아이스크림 좋아해? 에드가 라이트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피와 아이스크림 좋아해? 에드가 라이트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영화에는 ‘연출’이 존재한다. 장소 이동 신도 단순하게 드라이브로만 넘어가지 않는다. 가장 재미없고 단순한 장면을, 재미있게 연출할 줄 안다. 그의 연출은 기민하고, 재빠르다.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연출은 패러디 영화의 수준을 끌어올렸고, 카 액션의 새로운 저변을 열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최초로 호러 영화에 도전했다. 매번 새롭지만, 매번 에드가 라이트다운 영화를 선보이는 아이러니한 감독. 오늘은 그의 이상하고 매력적인 필모그래피를 살펴보고자 한다.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다 함께 불러요, 인생 뮤지컬 영화 OST

한국인에게는 확실히 흥의 민족 DNA가 있는 것 같다. 뮤지컬, 음악 영화에 열광하고, 차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여 결국은 싱어롱 상영관으로 달려간다. 다 같이 하이라이트 OST를 노래할 때의 그 벅찬 기분이란. 뮤지컬 영화를 보며 한 번쯤은 따라 불렀던, 흥 많은 씨네인들을 위해 오늘은 영화 속 뮤지컬 OST들을 준비했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곡 위주로 선곡했으니 흥의 민족 DNA를 잠시 깨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했던 <죽음의 다섯 손가락> 정창화 감독을 아시나요?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했던 <죽음의 다섯 손가락> 정창화 감독을 아시나요?

한때 7∼80년대 극장가에 권격영화 일명 ‘짠짠바라’가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까까머리 중·고등학생들에게 당시 엄청난 열풍이었죠. 이소룡이 에서 입고 나온 그 노랑 츄리닝을 구해볼까 시장을 온통 뒤지고들 다녔으니 말입니다. (구하지 못해 궁여지책으로 흰 츄리닝을 노랗게 물들이고들 다녔지만) 본인도 재개봉관을 전전하며 한동안 권격영화에 푹 빠져 산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영화들을 통칭하는 단어는 ‘홍콩무협영화’ 이었습니다.
소니픽처스가 20년동안 꿈꿨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소니픽처스가 20년동안 꿈꿨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10월 13일 개봉한 는 긍정적으로 보든, 부정적으로 보든 이런 평가가 꼭 따라붙는다. "반드시 쿠키 영상을 볼 것". 이번 영화의 쿠키 영상은 그동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등장한 스파이더맨/피터 파커 와 에디 브록/베놈 의 조우를 예고했다. 스파이더맨 실사화 판권을 쥔 소니 픽처스는 오랫동안 스파이더맨에 대한 빅 픽처를 그렸었고, 대개 실패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진짜 그 큰 그림을 완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소니픽처스가 꿈꿨던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큰 그림을 이참에 정리해 본다.
데이비드 보위의 음악을 사용한 영화들

데이비드 보위의 음악을 사용한 영화들

폴 토마스 앤더슨의 신작 예고편이 최근 공개됐다. 감독 최초의 청춘영화라 그 자체로 에너지가 상당한데, BGM으로 데이비드 보위의 'Life on Mars'까지 흘러,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기대치가 한껏 치솟았다. 보위의 음악을 사용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아래 링크는 이전에 쓴 보위의 음악들이 포함된 원고다. ) 그레타 거윅의 출세작 음악으로 뜯어보기 미국 인디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였던 그레타 거윅은 첫 연출작 (2018)에 이어 blog. naver. com "내가 무한해지고 있는 걸 느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함께 만든 영화 5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함께 만든 영화 5편

로버트 드 니로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21세기가 되면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파트너가 바뀌었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는 5편의 영화를 함께 만들었다. 최근 왓챠에 가 업데이트 되면서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가 지금까지 만든 모든 작품을 볼 수 있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의 작품을 몰아보는 즐거움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의 조합을 다시 돌아보자.
왕년의 홍콩 대표 액션 스타 양자경을 아시나요?(feat.<샹치>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왕년의 홍콩 대표 액션 스타 양자경을 아시나요?(feat.<샹치>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9월 개봉작 중 두 편의 액션 영화에 이름을 올린 배우가 있다. 한때 홍콩 대표 액션배우로 불리며 스크린을 누비고 다닌 양자경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마블 최초 아시안 슈퍼 히어로의 이야기를 그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과 다섯 여자들의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에 출연해 왕년의 액션 스타답게 두 작품에서 모두 눈에 띄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1983년 데뷔해 무려 40년이 다 되어가는 긴 시간 동안 그녀는 어떤 작품에 무슨 역할로 출연하든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아왔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둘러싼 루머 대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둘러싼 루머 대전

소문만으론 이미 초대형 영화 확정인데, 아직 예고편조차 공개되지 않은 영화가 있다. 그 주인공은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마지막을 위기로 장식했던 의 속편이자 '멀티버스'가 중심인 ·와 연계될 이번 영화, 팬들의 궁금증을 점점 더 자극하고 있다. 영화에 대한 소문은 점점 커지고 어느새 기정사실화돼가고 있으니, MCU의 핵심 제작자 케빈 파이기의 발언과 함께 (이하 )의 루머와 사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케빈 파이기 "온라인의 모든 루머가 사실인 건 아니다" 헷갈리지 않게 케빈 파이기가 에 대해 언급한 것부터 설명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인생 궁금하지 않아’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지양하는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인생 궁금하지 않아’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지양하는 이유

무더위가 좀처럼 식지 않으면서 기운 없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푹푹 찌는 더위가 기력을 앗아가고 있다면 재밌는 영화와 드라마로 재충전해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에밀리 블런트가 SNS를 하지 않는 이유와 제임스 건 감독이 따끔한 ‘사랑의 매’를 든 이유를 살펴본다. 또한 맷 데이먼과 벤 에플렉이 의기투합한 영화 와 촬영 당시 루시 리우의 ‘걸 크러쉬’ 일화도 가져왔다. “무슨 치약 쓰는지 안 궁금해요” – 에밀리 블런트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에서 각각 선장과 탐험가로 호흡을 맞춘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