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