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목소리로 바스키아 만난다 '바스키아 특별전' 9월 23일 한국 개막
박보검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내레이션으로 만나는 바스키아의 세계
오는 9월 23일부터 한국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뮤지엄 전시 1관에서 현대미술 거장 장 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1960~88)의 특별전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내년 1월 31일까지 계속되며, 9개국에서 모인 바스키아의 회화와 드로잉 70여 점, 오브제와 창작 과정이 담긴 노트 8권 등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장 미셸 바스키아는 1960년 뉴욕에서 아이티 출신 아버지와 푸에르토리코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