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주연 〈랜드 오브 배드〉 3월 13일 개봉!
뼛속까지 군인 집안 감독의 자부심!
러셀 크로우와 헴스워스 형제 주연의 정통 밀리터리 액션 가 3월 13일 개봉한다. 는 델타포스의 특수작전에 투입된 베테랑 드론 조종사 와 JTAC 신입요원 의 긴박한 공조와 처절한 사투를 그린 밀리터리 액션 서바이벌이다. 이번 영화는 , 제작진이 참여하고, 군인 집안 출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현실감 높은 밀리터리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는 영화 VFX 감독과 스턴트 코디네이터가 참여해 완성도 높은 밀리터리 영화의 등장을 예고하는 가운데,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윌리엄 유뱅크’ 감독 역시 군대에 조예가 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