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환" 검색 결과

[8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뷰티풀 데이즈>로 충무로 컴백 외

[8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뷰티풀 데이즈>로 충무로 컴백 외

이나영, 로 충무로 컴백 이나영 (사진 씨네21). 배우 이나영이 오랜 침묵을 깨고 충무로로 돌아온다. 지난 2012년 이후 5년 만이다.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 이후 출산과 육아에 전념해온 이나영은 이번 출연을 계기로 활동을 재개하는 셈이다. 는 신예 윤재호 감독의 작품으로 탈북 여성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조선족 가족을 버리고 한국으로 도망간 엄마와 그런 엄마를 미워하던 아들의 16년 만의 재회를 통해 분단국가의 혼란과 상처를 희망의 메시지로 표현한다는 이야기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으로 야심차게 시작한 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축제가 제일 북적이는 주말을 지나면서, 올해 상영작들 대부분이 전주의 관객들을 만났다. 더불어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다섯을 추렸다. 매니페스토Manifesto 감독 줄리안 로즈벨트출연 케이트 블란쳇 부스를 돌며 "관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영화가 뭔가요.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흥행퀸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외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흥행퀸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외

심은경 (사진 씨네21). 배우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배우 심은경이 일본 매니지먼트사 유마니테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을 통해 심은경의 일본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심은경의 국내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AND는 “유마니테가 추구하는 배우의 행보와 내실 집중, 매니지먼트의 방향성이 자사와 일치해 심은경의 일본 및 국외 활동에 대한 다각도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소식 등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소식 등

나홍진 감독 , 스틸컷. 곡성> 나홍진 감독, 실사판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실사판 로보트 태권브이>를 연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976년 김청기 감독에 의해 한국을 대표하는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서울에서만 약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을 2000년대부터 실사작업을 진행, 2010년 개봉을 예정했으나 투자 문제로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격자>, 황해>, 곡성>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나홍진 감독의 합류가 확정되면 투자자 확보와 프로젝트 진행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아가씨> 일본 개봉 소식 등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아가씨> 일본 개봉 소식 등

괴물들 감독 김백준 출연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영화 괴물들>이 지난 11월 14일 모든 촬영을 마쳤다.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등 충무로의 차세대 유망주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는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소년과 그의 목표가 된 소녀, 그리고 소녀를 지키고자 어려운 싸움을 시작한 재영, 세 사람을 둘러싼 권력과 폭력의 비극을 그린다. 2012년 ‘홍콩 아시아 필름 파이낸스 포럼’ 초정작이자 2013년 영화진흥위원회 국제공동제작지원 선정작으로, 김백준 감독이 연출한다. 김대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