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곤" 검색 결과

<남자친구>의 장비서, 곽선영...어디서 봤나 궁금하다면?

<남자친구>의 장비서, 곽선영...어디서 봤나 궁금하다면?

배우 곽선영. . 방송 전부터, 방송 중에도, 심지어 결방 때에도 주요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드라마가 있다. 송혜교, 박보검 커플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로 매주 뜨거운 이슈를 몰고 오는 tvN 드라마 얘기다. 둘의 연애가 살짝 비현실적이고 때로는 소름 돋을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멋진 커플처럼 한겨울을 훈훈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것은 나뿐만은 아닌 것 같다. 주변 모두가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뿐이었던 차수현 곁에 일 잘하는 비서로,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주는 친구로 서 있는 사람이 있다.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은 영화로부터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수차례 선보인 바 있다. 대표적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 새>,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배리 린든>, 리처드 도너의 오멘> 등 다양한 영화를 모티브 삼은 쇼가 있었다. 패션스쿨 졸업 후 처음으로 발표한 ‘택시 드라이버’ 컬렉션은 마틴 스코시즈의 영화 택시 드라이버>에서 영감받은 결과물이었다. 안타깝게도 공식적인 사진 기록이 남아있지 않지만 영화 속 상처 입은 주인공 트래비스의 프린팅으로 휘감은 의상이었다고 전해진다.
관객 수 천만 기록했던 감독들의 차기작, 언제 볼 수 있을까

관객 수 천만 기록했던 감독들의 차기작, 언제 볼 수 있을까

영화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 붙여지는 칭호가 있다. 천만 배우, 천만 감독. 천만 영화. 지금까지 총 14편의 한국 영화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천만 감독 칭호가 붙은 감독들은 총 12명. 이들이 만든 미개봉 신작들의 소식을 정리했다. 이 영화들은 과연 관객들과 언제쯤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스틸컷 2018. 7. 4 개봉 이준익 감독출연 박정민, 김고은, , 까지. 시대극 영화를 연달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들 모두에게 좋은 평을 받은 이준익 감독. 이후 오랜만에 현대극으로 돌아왔다.
어디서 봤는데…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겠는 배우들 6명

어디서 봤는데…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겠는 배우들 6명

얼마 전 성추행 사건으로 배우 오달수와 최일화가 출연한 의 후속편 의 재촬영을 발표됐습니다. 두 배우를 대신에 새롭게 합류할 배우들이 결정됐는데요. 생소한 이름이었지만, 얼굴 보면 딱. 아는 유명한 배우였습니다. 그런데 혹시 지금도 그 이름들을 기억하고 있나요. 이번 포스팅에선 이들처럼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잘 모르겠는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몇 명이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죠.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BY 씨네플레이]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유심히 보신 적 있나요.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조진웅·손현주 출연, <광대들> 크랭크인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조진웅·손현주 출연, <광대들> 크랭크인

조진웅·손현주 출연, 광대들> 크랭크인 조진웅, 손현주 (사진 씨네2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의 김주호 감독의 신작 광대들> 이 지난 3월 31일 촬영에 들어갔다.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을 비롯해 고창석, 김슬기, 윤박, 김민석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영화 광대들>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가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게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정재X여진구 <대립군> 언론 시사 반응은?

이정재X여진구 <대립군> 언론 시사 반응은?

메인 예고편 이정재, 여진구 주연의 이 5월 22일 서울 CGV왕십리에서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은 임진왜란 배경의 사극 영화다. ‘대립군’(代立軍)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돈을 받고 다른 사람의 군역을 대신 해주는 사람을 뜻한다. 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 적이 있는 이정재가 대립군의 수장 토우를 연기한다. 등 사극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여진구는 에서 광해 역할을 맡았다. 광해는 도성 한양을 버리고 파천(播遷)한 선조를 대신해 세자로 책봉되어 분조(分朝, 임진왜란 당시 임시로 세운 조정)를 이끈다.
[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아따, 마이 덥네예. 부산 사투리로 인사를 드린 건 더위를 먹어서 그런 게 절대 아입니다. 지난주 연차를 하루 쓰고 보안관>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부산에 피서를 갔다왔심더. 이일형 감독, 코리아>의 시나리오를 쓴 권성휘 작가, 사람엔터테인먼트 김현석 대표와 함께 보안관> 현장도 잠깐 구경하고, 보안관> 김형주 감독, 영화의 주인공 대호 역을 맡은 배우 이성민, 사나이픽쳐스 강현 프로듀서와 인사도 나누고 올라왔습니다. 1박2일이 너무 짧게 느껴져 마 올라오기 싫타 아이닙꺼.
너무 더워 떠나야겠다, 영화 속 거기로.

너무 더워 떠나야겠다, 영화 속 거기로.

황금 휴가 주간인 8월 첫째 주입니다. 날씨가 너무 덥죠. (아직도 안 떠나고 뭐하셨어요. 에디터는 주말 당직. . .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최고의 휴향지를 찾아라. 오늘 준비한 곳은, 이런 기획 준비할 때마다 으레 자료 찾듯이 검색창에 '영화 여행', '영화 휴양지' 같은 키워드 검색해서 소개되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평소 가고 싶어서 수첩에 적어뒀던 에디터 개취 휴양지를 몇 곳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가격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가고 싶은 곳'이니까요. 터틀 베이 리조트, 하와이 그림 아닙니다. 실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