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안" 검색 결과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7월 12일 개봉 확정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7월 12일 개봉 확정

이선균의 유작 중 하나, 2023년 칸영화제 공개 후 최초 개봉
이선균, 주지훈 주연 영화 가 개봉일을 발표했다. 는 안개가 자욱한 공항대교 위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갑작스러운 안개에 연쇄 추돌사고가 이어지고, 고립된 사람들은 통제불능의 군사용 실험견들의 공격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이선균, 주지훈, 김희원이 주연으로 출연한 는 2023년 칸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 했다. 이후 국내 개봉일을 물색하던 중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고, 끝내 세상을 등지게 되면서 개봉이 무기한 연기됐다. 이선균의 유작으로 남은 는 6월 13일 포스터 공개와 함께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
故 이선균, 주지훈 주연 〈탈출: PROJECT SILENCE〉 포스터 공개

故 이선균, 주지훈 주연 〈탈출: PROJECT SILENCE〉 포스터 공개

"붕괴 위기 공항 대교, 생존자 전원이 타겟이 된다"
올 7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은 故 이선균, 주지훈 등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지난해 칸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어 상영됐으나 국내에선 개봉이 미뤄졌다. 영화는 (2016)의 김태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시리즈의 김용화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또한, 제작비가 약 200억 투입된 대작이다. 는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로, 연이어 닥치는 재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선균, 주지훈 주연 〈탈출: PROJECT SILENCE〉 7월 개봉 확정

이선균, 주지훈 주연 〈탈출: PROJECT SILENCE〉 7월 개봉 확정

〈행복의 나라〉와 함께 故 이선균의 마지막 영화
보다 빨리 이선균을 만날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다. 영화 가 7월 개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는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짙은 안개가 깔린 공항대교에 고립된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이선균, 주지훈이 주연을 맡아 200억 원 규모로 제작된 영화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개봉이 연기되다 2023년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으로 초청돼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2023년 말,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보로 개봉 일정이 미정으로 돌아갔다.
11살 초등학생과 막걸리의 판타스틱한 모험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2월 28일 개봉!

11살 초등학생과 막걸리의 판타스틱한 모험 영화〈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2월 28일 개봉!

막걸리의 기포 소리가 모스 부호가 되어 말을 건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가 2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들의 기대감을 키우는 인터내셔널 포스터를 공개했다. 는 인생 권태기를 보내는 11살 동춘이와 말하는 막걸리의 판타스틱한 우정과 모험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4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 속에 오로라미디어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는 영화, 소설, 드라마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상상력을 선보이는 스토리텔러로 재능을 펼치고 있는 김다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감독이 직접 쓴 동명의 SF 단편소설을...
동료들은 무슨 죄! 제작진만 속앓이하고 있을 이선균 차기작 향방

동료들은 무슨 죄! 제작진만 속앓이하고 있을 이선균 차기작 향방

​ 배우 이선균이 마약 혐의로 수사 중에 있다. 아마 필자뿐 아니라 모두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듯하다. 이 예상치 못한 소식에 당혹감도, 예상외로 훨씬 악질인 품행에 분노도, 그가 보여준 연기에 찬사를 보냈던 것에 후회도 들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지금 제3자인 대중보다 더 심각한 걱정을 안고 있을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그의 차기작 공개를 앞둔 사람들이다. 이선균은 올해에 영화 2편을 선보였고, 차기작도 2편 대기 중인 상태였다. 향방을 알 수 없게 된 두 영화, 그리고 하마터면 큰일을 치를 뻔한 드라마들을 정리했다.
원조 단편영화 퀸에서 윰블리까지, 정유미의 영화들

원조 단편영화 퀸에서 윰블리까지, 정유미의 영화들

중 정유미 2004년, 김종관 감독의 단편작 에서 짝사랑하는 선배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물어보던 소녀 정유미는 원조 단편영화 퀸이다. 이후 드라마 , 에서 ‘주열매’, ‘한여름’으로 분하며 사랑스러운 로코 퀸 ‘윰블리’로 거듭났다. 주로 , 과 같은 드라마 장르에서 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지만 때때로 , 드라마 처럼 과감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기도 한다. 폴라로이드 작동법 감독 김종관 출연 정유미, 이정민 개봉 2004. 05. 01.
송중기의 칸 입성작부터 홍상수·김민희의 영화까지, 올해 칸 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작품

송중기의 칸 입성작부터 홍상수·김민희의 영화까지, 올해 칸 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작품

76회 칸영화제 포스터. 올해 포스터는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의 모습이 담겼다. 제76회 칸 국제영화제가 이번 달 16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린다. 올해 한국 영화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비경쟁 부문에서 올해 한국 영화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공식으로 초청된 한국의 장편 영화는 총 5편. 그래서 올해 칸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국 영화들을 소개한다. 송강호의 칸 재방문. 김지운 감독의 , 비경쟁부문에 초청 ​ 배우 송강호는 으로 칸 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장르는 거들 뿐’! 실사와 애니를 넘나드는 감독들

‘장르는 거들 뿐’! 실사와 애니를 넘나드는 감독들

지난 오스카 시상식에서는 꽤 흥미로운 풍경이 연출되었다. 실사 장르 영화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가 마크 구스타프슨과 공동연출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로 장편 애니메이션 수상자로 지명됐다. 실사 영화 연출도 힘든데, 애니메이션까지 만들다니, 새삼 그의 재능을 다시 한번 리스펙트하게 만든다. 이처럼 세계 영화계에는 실사와 애니의 경계를 넘나들며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재능 있는 감독들이 많다. 장르의 한계를 깨부수며 자신의 필모를 확장하는 대표적인 이들을 오늘 만나보자.
연며든다, 연며들어! 애니메이션부터 SF까지 넘나드는 연상호 감독 ‘연니버스’ 영화들

연며든다, 연며들어! 애니메이션부터 SF까지 넘나드는 연상호 감독 ‘연니버스’ 영화들

이미지: 영화사 레드피터 연상호 감독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로 또 한 번 자신의 유니버스를 확장시켰다.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시작해 상업 실사 영화 및 드라마를 꾸준히 연출하고 있는 연상호 감독은 OTT 플랫폼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감독이라는 평을 받기도 한다. 2023년에는 영화 를 비롯해, 일본 SF 만화를 영상화한 드라마 , 극본을 맡은 미스터리 드라마 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다소 마이너한 소재들과 기괴하고도 염세적인 연출, 파격적인 세계관이 OTT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듯하다.
꼭 바다로 떠날 필요는 없잖아? OTT 신작으로 즐기는 7말 8초 홈캉스

꼭 바다로 떠날 필요는 없잖아? OTT 신작으로 즐기는 7말 8초 홈캉스

7말8초. 이 시기에 여름휴가를 가장 많이 떠난다고 해서 생긴 줄임말이다. 누군가는 해수욕장으로 또 어떤 이는 펜션으로 떠난다.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분명 행복한 고민이지만,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사정이 있어서 혹은 자발적으로 집에 남기로 한 이들을 위해 이번 주 OTT 신작을 소개한다. 홈캉스를 즐겁게 해줄 재미있고 짜릿한 신작이 포진해 있다. OTT 콘텐츠 바다에 풍덩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