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입이 근질근질” 사나, '냉터뷰' 종영 소감 전하며 지드래곤 열애설 해명
게스트로 출연한 사실 알려지고 나서야 오해 풀려
사나가 종영 소감을 밝히며 4개월 전 열애설을 해명했다.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는 웹 예능프로그램 〈사나의 냉터뷰〉 진행자로 활동하다가 8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를 취한다. 사나는 〈사나의 냉터뷰〉 종영 회차에서 종영 소감과 그동안의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중 4개월 전 있었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이 특히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지드래곤은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당시 오프닝 무대를 맡은 트와이스의 공연 사진을 올리며 사나 개인 SNS를 태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