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나가 종영 소감을 밝히며 4개월 전 열애설을 해명했다.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는 웹 예능프로그램 〈사나의 냉터뷰〉 진행자로 활동하다가 8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식기를 취한다. 사나는 〈사나의 냉터뷰〉 종영 회차에서 종영 소감과 그동안의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중 4개월 전 있었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이 특히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지드래곤은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당시 오프닝 무대를 맡은 트와이스의 공연 사진을 올리며 사나 개인 SNS를 태그했다. 이에 열애설이 돌았는데, 사나는 당시 〈사나의 냉터뷰〉를 촬영한 직후였다고 밝혔다. 그때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덱스, 제작진을 제외하면 지드래곤이 〈사나의 냉터뷰〉에 출연한다는 것이 비밀이었기 때문에 사나 또한 해당 사실을 해명할 수 없었던 것. 그러다 6월에 해당 촬영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야 지드래곤이 ‘촬영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친근함의 표시로 태그했다’고 말하며 해명된 바 있다.
〈사나의 냉터뷰〉는 2024년 3월부터 6월까지 시즌 1,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 시즌 2를 공개했다. 미연, 신예은, 변요한, 설윤, 덱스, 나연, 사쿠라, 추성훈, 윤두준, 호시, 우지, 닝닝, 쇼타로, 지드래곤, 제이홉, 박정민, 레이, 홍은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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