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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신 배니시" 검색 결과

"서슬 퍼런 힙합 뱀파이어" 엔하이픈, 신곡 'Knife' 영상 공개... 개코 작사 참여

사이버 펑크 무드 속 뱀파이어 본능 폭발... 송곳니 드러낸 강렬 비주얼 다이나믹 듀오 개코 작사 참여... 대담해진 힙합 에너지 장착 오는 16일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컴백... 대서사시의 서막
그룹 엔하이픈 이 한층 더 날카롭고 과감해진 힙합 베이스의 뱀파이어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 "송곳니로 맞선다". . . 사이버 펑크로 빚어낸 뱀파이어 액션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8일 오후 소속사 빌리프랩 공식 SNS를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더 신 : 배니시)'의 마지막 챕터인 'Knife ' 영상을 공개했다.
엔하이픈 미니 7집, 16일 발매...네 가지 테마로 출시

엔하이픈 미니 7집, 16일 발매...네 가지 테마로 출시

약 6개월 만의 신보...'죄악' 모티브 새 시리즈 서막
그룹 엔하이픈 이 오는 16일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은 ‘FORBIDDEN ’, ‘AFTERLIGHT ’, ‘STORM ’, ‘FUGITIVES ’ 등 네 가지 테마로 출시된다. 이번 앨범은 약 6개월 만의 신보이자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포토&] 엑소·BTS·워너원 뜬다…2026년 새 해, 가요계 뒤흔들 '왕들의 귀환',

[포토&] 엑소·BTS·워너원 뜬다…2026년 새 해, 가요계 뒤흔들 '왕들의 귀환', "다시 K팝의 황금기로"

1월 엑소·엔하이픈 컴백 이어 상반기 BTS·워너원 가세…3세대 보이그룹 아이돌 시너지 폭발
2026년 새해 벽두부터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1월 보이그룹 시장은 '왕의 귀환'을 알리는 엑소 를 필두로 글로벌 대세 엔하이픈, 대형 신인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상반기 중 방탄소년단 과 워너원의 활동까지 예정되어 있어, K팝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엑·방·원'(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으로 불리는 3세대 대표 주자들의 시너지 효과에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