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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7집, 16일 발매...네 가지 테마로 출시

약 6개월 만의 신보...'죄악' 모티브 새 시리즈 서막

ENHYPEN 'THE SIN : VANISH' Still 〈Stealer〉
ENHYPEN 'THE SIN : VANISH' Still 〈Stealer〉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오는 16일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은 ‘FORBIDDEN(포비든)’, ‘AFTERLIGHT(애프터라이트)’, ‘STORM(스톰)’, ‘FUGITIVES(퓨저티브스)’ 등 네 가지 테마로 출시된다.

이번 앨범은 약 6개월 만의 신보이자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다. 앨범의 네 가지 테마는 ‘뱀파이어 연인’의 도피 사건을 서로 다른 인물의 시선으로 그려낸다. 기자, 지지자, 추격대, 연인 등 각자의 관점을 담은 스토리와 소품을 통해 팬들은 실제 추적극에 참여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엔하이픈은 앨범 발매 당일인 16일 오후 8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이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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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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