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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이유영, 배우 조은지 연출작 <입술은 안돼요> 출연 확정

[4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이유영, 배우 조은지 연출작 <입술은 안돼요> 출연 확정

이유영, 배우 조은지 연출작 출연 확정 이유영 이유영이 배우 조은지의 연출 데뷔작 에 출연한다. 는 인기 소설가가 천부적 재능의 작가 지망생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영화다. 류승룡이 이미 출연을 확정지었다. 는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정영주, 캐스팅 정영주 정영주가 소설가 천명관의 감독 데뷔작 에 캐스팅 됐다. 김언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는 부산의 변두리에서 자란 남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정통 누아르 영화로 알려졌다. 정우, 김갑수, 최무성, 윤지혜 등이 출연한다.
제목만 들어도 두근두근! 설렘과 아련함을 간직한 각국의 첫사랑 영화들

제목만 들어도 두근두근! 설렘과 아련함을 간직한 각국의 첫사랑 영화들

오랜만에 국내 첫사랑 영화다. 으로 늑대 인간과의 로맨스를 그렸던 박보영이 이번에는 미숙한 첫사랑을 담은 으로 돌아왔다. 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췄던 김영광과의 재회다. 사랑에 대한 아련함을 표현하기에 첫사랑만큼 좋은 소재도 없어 보인다. 그중에는 명작으로 평가받으며 아직까지 사랑받는 작품들도 있다. 도 그 영화들이 남겼던 강한 여운을 새겨주길 기대해보며, 짙은 감성을 자랑한 첫사랑 영화들을 모아봤다. 다양성을 위해 여러 국가의 영화들을 선정했다.
아이돌에서 배우로! 영화 속에서 모습을 비출 아이돌 스타들

아이돌에서 배우로! 영화 속에서 모습을 비출 아이돌 스타들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도경수. 영화계에 아이돌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개봉을 앞둔 한국 영화들에 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주, 조연을 맡았다. 연기에 도전하는 아이돌 가수들은 흔히 말하는 ‘연기력 논란’이 꼬리표처럼 붙기도 한다. 하지만 임시완, 도경수 등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성공적으로 배우 데뷔를 한 이들도 있다. 도경수는 지난 2017년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1980년대 추억여행 고고! 어른들을 위한 여름방학 기획전

1980년대 추억여행 고고! 어른들을 위한 여름방학 기획전

어른이들 모이세요. 그 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잠시 향수에 젖어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책받침 여신들과 아이돌급 스타 배우의 영화 13편을 모아 ‘어른들을 위한 여름방학 특선’ 기획전을 엽니다. 8월9일부터 27일까지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입니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요. 자세한 상영일정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영작 13편의 면면을 살펴볼까요.
[8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임수정 주연 <당신의 부탁> 크랭크업

[8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임수정 주연 <당신의 부탁> 크랭크업

임수정 주연 당신의 부탁> 크랭크업 . 배우 임수정, 윤찬영 주연의 당신의 부탁>이 촬영을 마쳤다. 영화는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32세의 효진(임수정)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 남겨진 아들 종욱(윤찬영)을 갑자기 떠맡으며 벌어지는 낯선 생활을 그렸다. 환절기>로 2016년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이동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명필름랩을 졸업한 이동은 감독이 본격적으로 명필름과 함께하는 작품으로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나리오 당선작이다.
한여름밤의 낭만!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영화 축제 9

한여름밤의 낭만!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영화 축제 9

누구나 꿈꾸고 있을 한여름밤의 낭만. 극장에 걸린 개봉작들이 지루하셨던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시고요, 매일 밤 방 안에서 뒹굴뒹굴하는 게 지루하셨던 분이라면 더더욱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당신의 여름을 싱그럽게 물들일 영화 축제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취향 따라 가지각색 색다른 영화들을 게릿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고 꼼꼼히 체크해보세요~. 2017 한강 다리밑 영화제 포스터를 누르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기간07. 22 ~ 08.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상상해봅니다. 에디터도 돈이 아주 많으면 이런 포스팅 쓰지 않고 집에 드러누워 씨네플레이가 추천해주는 뒹굴뒹굴VOD 목록 돌려보며 종일 뒹굴뒹굴하고 있었을까요. 괜스레 목에 힘도 들어가고, 의자 등받이에 점점 더 몸을 기대게 됩니다만, 현실에선 서둘러 의자를 당기며 데스크 눈치까지 살짝 보게 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하고 싶은 걸 해야 하는 사람들이 아직 더 많은가 봅니다. 여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배경보다는 열정과 실력으로 영화계 최고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마주(hommage)가 뭐죠?

오마주(hommage)가 뭐죠?

영화계 뉴스를 접하다보면 드문드문 튀어나오는 단어, '오마주'(hommage). 이제는 제법 친숙할 법합니다. 최근엔 가 개봉하면서, 영화 속에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오마주가 그득그득하다는 식의 글들이 많이 보였죠. 글자로만 보면 언뜻 한국어 같기도 한 '오마주'는 프랑스어입니다. '존경' 혹은 '경의'를 뜻합니다. 영어로 옮기면 respect 정도가 되겠군요. 이러한 의미를 따라, 영화인이 자신이 존경하고 영향받은 작가와 작품에 보내는 헌사로 특정 장면을 그대로 가져오는 걸 지칭합니다.
원조 책받침 3대 여신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원조 책받침 3대 여신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세기의 미녀 브룩 쉴즈,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 1980~90년대 학생들의 책가방에는 항상 그녀들이 있었다. 책받침으로, 브로마이드로. 풋내 가득하던 시절, 모두가 바라는 첫사랑의 완벽한 모습으로 존재했던 그녀들을 기억해본다. 브룩 쉴즈 (1980)브룩 쉴즈의 앳된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평은 안 좋았지만 화면을 가득 채우는 푸른 바다와 백사장은 마치 천국 같았다. 자연과 하나가 된 그녀를 보며 얼굴이 약간 달아올랐던 것 같기도 하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