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검색 결과

5연속 황종잡이! 미국 배급사 네온에 대한 이모저모

5연속 황종잡이! 미국 배급사 네온에 대한 이모저모

네온이 잡으면, 황금종려상이 된다. (2019) (2021) (2022) (2023) (2024)까지. 한번 받기도 쉽지 않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무려 5번이나 연속으로 배출한, 그러나 고작 2017년에 설립된 이 수수께끼의 배급사. 배급사 ‘네온 ’은 A24에 이어 북미 지역 인디영화 배급의 혜성처럼 떠오른 회사다. “네온은 이제 새로운 A24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A24가 초반에 ‘나만 아는 느낌’의 소규모 스튜디오 포지션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모았다면, 이제는 네온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듯 보인다.
디즈니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배급사는

디즈니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배급사는

2023년, 할리우드의 진짜 승자가 밝혀졌다. 그동안 2023년 흥행 1위를 차지한 가 가장 웃고 있었을 듯하나, 실체는 조금 달랐다. 2023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많은 흥행 수익을 남긴 건 의 워너브러더스가 아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였다. 특히 이번 기록은 특기할 만한데,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1위가 아닌 해이기 때문.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승리를 도모한 작품과 다른 배급사들의 실패 이유를 훑어본다.
[충무로 소식] 박스오피스 조작 의혹? 영화관, 배급사 압수수색·<범죄도시3> 800만 돌파 등

[충무로 소식] 박스오피스 조작 의혹? 영화관, 배급사 압수수색·<범죄도시3> 800만 돌파 등

박스오피스 조작 의혹. 멀티플렉스 3사·대형 배급사 압수수색 사진 출처=unsplash 13일,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3사와 배급사 3곳의 압수수색에 나섰다. 영화 관객 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어, 영화진흥위원회 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 영진위는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를 운영한다. 멀티플렉스 등의 영화사업자가 영진위의 전산망에 데이터를 전송하면, 영화별 관객 수와 매출액이 집계되는 방식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2020년 독립 영화 & 중소배급사 개봉작 성적표는?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2020년 독립 영화 & 중소배급사 개봉작 성적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문을 닫은 지 벌써 5개월 가까이 지났다. 북미는 여전히 확산세가 무섭지만, 이전보다는 상황이 조금이나마 나아진 것인지 ‘극히’ 일부 극장들이 영업을 재개하며 북미 영화계의 부활을 알리려 한다. 정확한 시기는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북미 극장가의 부활에 앞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공개된 작품들의 성적표를 살펴볼까 한다. 이번 주는 올해 공개된 중소배급사 작품과 독립 영화 중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들을 소개한다. 북미를 넘어 전 세계 영화계가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길 바라며.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2019년 주요 배급사 한국영화 라인업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2019년 주요 배급사 한국영화 라인업

2018년 한국영화의 흥행 성적을 받아든 영화관계자들의 마음은 그리 편치 못할 것 같다. 총제작비 100억이 넘는 대작 14편 중에서 손익을 넘긴 작품은 , , , 까지 단 4편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영화계 소식에 따르면 2019년에는 규모는 줄이고, 내실을 기하는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대작은 무조건 성공한다는 경험이 무색해진 지금, 더는 대작이 능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절치부심 중인 국내 주요 배급사가 내놓을 2019년 라인업을 정리해봤다. CJ엔터테인먼트 .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계의 진정한 대세들, 해외 중소 제작·배급사

영화를 고를 때 어떤 걸 보고 선택하는가. 감독, 배우, 시놉시스에 따라 선택하거나 영화를 제작·배급하는 곳에 따라 결정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선 ‘무비 알쓸신잡’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해외 유명 중소 영화사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A24 지난 몇 년간 ‘상 받았다더라’하는 영화를 챙겨봤으면 A24는 친숙할 것이다. 데이비드 카츠가 설립한 A24(구 A24 Films)는 제작보다 배급에 주력하지만, 선보이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고 있는 신진 영화사 중 하나이다.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극장 개봉 150일 지나야 OTT 공개?… '홀드백' 협약 앞두고 시민단체 반발

극장 개봉 150일 지나야 OTT 공개?… '홀드백' 협약 앞두고 시민단체 반발

문체부 이달 중 자율 협약 체결 예정… 참여연대·배급사연대 "소비자 배제된 논의 중단해야"
문체부 '홀드백' 150일 도입 반발, 극장서 OTT까지 발 묶인 사연24일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논의 중단 촉구 기자회견, 배급사 수익 손실 및 관객 권리 침해 팩트 지적정부가 극장 개봉 영화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공개를 '150일'간 유예하는 '홀드백' 자율 협약을 추진하자, 시민사회와 영화계 일각에서 거센 파열음이 일고 있다.소비자 배제된 밀실 협약 논란… 중소 배급사도 '생존 위기' 직면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배급사연대 등은 24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비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800만 돌파… 시리즈 최고 흥행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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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6일 만에 누적 805만 명 기록… 전작 '파 프롬 홈' 넘어 올해 개봉작 흥행 2위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흥행 신기록…26일 만에 805만 넘었다- 전작 뛰어넘은 역대 최고 성적, CGV 에그지수 97% 장기 흥행 청신호외로움 딛고 일어선 거미줄 액션, 극장가 판도 바꿨다'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마침내 누적 관객 800만 명 고지를 밟으며 시리즈 역사상 가장 찬란한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23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해당 작품은 개봉 26일 차에 누적 관객 805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