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8600만원 코비 사인볼' 7년간 베란다 방치 하하 '뺨 때리고' 박진영 '입 다물지 못해'
62억 자가에서 농구공 굴러다녀...쇼리·강훈 '케이스 보관해라' 신신당부도 무시
가수 김종국이 전설의 농구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의 사인볼을 7년간 베란다에 방치해온 사실이 알려지며 출연진들을 경악시켰다. 8600만 원의 가치를 지닌 귀중한 기념품을 마치 일반 농구공처럼 취급한 김종국의 무신경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이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김종국은 베란다에서 굴러다니던 농구공을 들고 나타나 출연진들을 기절시켰다. 이날 김종국은 '미국 공연 가야 하는 것 때문에 몰아서 촬영하다 보니 피곤하다'며 오프닝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