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메스칼, 2028년까지 작업 중단 선언… “대중과 나 모두에게 휴식이 필요”
〈햄넷〉 프로모션 후, 비틀즈 전기 영화 촬영 전까지 활동 최소화 예고
아일랜드 출신 배우 폴 메스칼이 최근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클로이 자오 감독의 차기작 〈햄넷〉 프로모션을 마친 후 2028년 제작 예정인 비틀즈 전기 영화 촬영 전까지 공개 활동을 줄일 계획이다. 그는 지난 몇 년간의 고강도 스케줄로 인한 피로와 대중에게 자신의 이미지가 지나치게 소비되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이러한 결정의 배경에는 지난 몇 년간 이어진 고강도 스케줄로 인한 육체적·정신적 피로와 더불어, 자신의 이미지가 대중에게 지나치게 소비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