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X박수연의 Y2K 로맨스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10월 16일 개봉
전주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화제작
의 이유미와 박수연이 세기말 로맨스를 펼친다. 영화 (이하 )가 10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는 종말론의 시대에 싹 튼 사랑, 세상이 멸망할지라도 어디든 함께일 주영과 예지의 가장 순수했던 그 시절의 온기를 그린 Y2K 로맨스 영화다. 넷플릭스 시리즈 , 드라마 등의 이유미와 등의 독립영화에서 활약한 박수연이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의 한제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는 앞서 전주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 등에서 팬덤을 형성한 화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