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X박수연의 Y2K 로맨스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10월 16일 개봉

전주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화제작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오징어 게임>의 이유미와 <벌새> 박수연이 세기말 로맨스를 펼친다.

 

영화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이하 <우.천.사>)가 10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우.천.사>는 종말론의 시대에 싹 튼 사랑, 세상이 멸망할지라도 어디든 함께일 주영과 예지의 가장 순수했던 그 시절의 온기를 그린 Y2K  로맨스 영화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등의 이유미와 <벌새> <선희와 슬기> 등의 독립영화에서 활약한 박수연이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담쟁이>의 한제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우.천.사>는 앞서 전주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 등에서 팬덤을 형성한 화제작이다. <우.천.사>는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을 수상하고,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에 선정되었으며, 제2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제4회 바르셀로나 한국영화제,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13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제1회 국제앰네스티 인권영화제, 제14회 광주여성영화제 등에 초청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NEWS
2026. 8. 8.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NEWS
2026. 8. 8.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