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영화" 검색 결과

류승완표 액션, 소리까지 입체적으로… '휴민트' 돌비 애트모스 상영 확정

류승완표 액션, 소리까지 입체적으로… '휴민트' 돌비 애트모스 상영 확정

압도적 몰입감 선사할 차세대 음향 기술 적용…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4인 포스터 공개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자 2026년 설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휴민트〉가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포맷 상영을 확정했다. 20일 배급사 측은 〈휴민트〉의 돌비 애트모스 개봉 소식과 함께 주연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긴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비밀과 진실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유해진X박지훈, 오늘(20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 뜬다!

유해진X박지훈, 오늘(20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 뜬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 박차… 장도연과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대방출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오늘 오후 유튜브 예능을 통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인 두 사람은 1월 20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테오 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새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인성·박정민·신세경 ‘휴민트’ 무대인사 확정… 설 연휴까지 전국 달린다

조인성·박정민·신세경 ‘휴민트’ 무대인사 확정… 설 연휴까지 전국 달린다

개봉 전 부산·대구 찍고 서울 압축 일정… 류승완 감독과 주역들 총출동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자 2026년 설 연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휴민트〉가 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전국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하며 흥행 예열에 나섰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 영화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주연 배우들과 류승완 감독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개봉 전주 부산·대구서 시작되는 뜨거운 입소문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는 개봉 전 주 주말인 2월 7일 과 8일 영남 지역에서 시작된다.
류승완 신작 '휴민트', 2026년 설 연휴 정조준… 2월 11일 개봉 확정

류승완 신작 '휴민트', 2026년 설 연휴 정조준… 2월 11일 개봉 확정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의 강력한 시너지… ‘베를린’·‘모가디슈’ 잇는 액션 드라마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2026년 설 연휴의 포문을 여는 2월 11일로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 2종과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휴민트〉는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로,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 이라는 소재를 다룬다. 조인성부터 신세경까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맞붙는 4인의 블랙 요원공개된 첫 번째 포스터에는 국제범죄의 정황을 추적하는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 역의 조인성을 중심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 급파된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한 박정민의 모습이 담겼다.
“모든 금기에 맞서는 ‘수녀 버디 무비’” 〈검은 수녀들〉 등 2025년 1월 넷째 주 설 연휴 개봉영화 별점

“모든 금기에 맞서는 ‘수녀 버디 무비’” 〈검은 수녀들〉 등 2025년 1월 넷째 주 설 연휴 개봉영화 별점

검은 수녀들 감독 권혁재 출연 송혜교, 전여빈, 이진욱, 문우진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살리려는 명분으로 모든 금기에 맞서는 ‘수녀 버디 무비’ ★★★☆ 사제가 아닌 수녀들. 빛의 영광이 아닌 지옥의 두려움을 껴안아야 하는 이들. 악령이 들린 소년을 살리기 위한 사람들의 금지된 사투는 밝은 빛이 아닌 깊은 어둠을 향할 수밖에 없다. 그들이 검은 수녀들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전작의 줄기를 충실하게, 혹은 의도적으로 따라잡으면서도 악령에 맞서는 것이 곧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는 명분 하나로 모든 금기에 맞서는 ‘수녀 버디 무비’.

"내 이름 내 인생을 훔쳐 간 배후를 찾아야 한다" 죽었다 살아난 남자의 범죄 추적극 〈데드맨〉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주연의 범죄 영화 이 설 연휴 극장가를 공략할 예정이다. 2월 7일에 개봉하는 영화 은 봉준호 감독의 천만 영화 의 각본을 공동 집필한 하준원 감독의 야심 찬 데뷔작이다. 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바지사장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처음으로 주목해서 그려냈다. 바지사장은 회사의 실제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명의만 대여해 주는 명목상의 사장을 일컫는 말로 일명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사람들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