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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와 이 올 3월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사랑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극장을 나선 후에도 두 영화의 감동을 보다 오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는 쇼룸을 운영하고, 은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 굿즈를 내놓았다. 쇼룸 개봉 3주차 7만 관객을 목전에 둔 쇼룸(3월 31일 토요일까지, 서울 마포구 토정로3길 13)이 오픈했다. 영화 개봉을 기념하는 쇼룸이 문을 연 건 국내 최초.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에디터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워라밸'이다. 이미 지난해 유행처럼 직장인들을 스쳐간 개념이지만 에디터도 뒤늦게서야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별 대단한 계획은 없다.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 정도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한동안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 모델들을 워너비로 삼아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온 신경을 쏟았다면 (매사 용두사미, 유두무미인 탓에) 최근엔 수영으로 관심을 살짝 돌렸다.
영화 속 이 장면들, 나만 웃긴 건가요?

영화 속 이 장면들, 나만 웃긴 건가요?

이 장면들을 보고도 웃지 않으면 당신은 냉혈한이다. 혹은, 스티브 잡스거나. 디파티드>맷 데이먼이 죽고, 종이봉투 밖으로 삐죽 나온 빵 클로즈업 할 때 사실 이 영화엔 웃긴 장면이 없다. 경찰로 위장해 잠복근무하는 콜린(맷 데이먼)과 갱단으로 위장해 잠복근무하는 빌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팽팽한 긴장감이 영화 내내 땀을 쥐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는 영화 역사상 가장 어이 없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 아버지에 그 딸, 칸 감독상 받은 소피아 코폴라는 누구?

그 아버지에 그 딸, 칸 감독상 받은 소피아 코폴라는 누구?

촬영현장의 소피아 코폴라 감독. 촬영현장에서 커스틴 던스트 와 소피아 코폴라 감독. 2017년 칸국제영화제 수상 결과가 나왔다. 봉준호, 홍상수 감독을 수상자 리스트에서 찾을 수는 없었다. 대신 리스트에서 눈에 띈 소피아 코폴라 감독을 소개하려 한다. 그녀는 로 70년 칸영화제 역사상 두 번째로 감독상을 수상한 여성이다. 첫 수상자는 구 소련의 율리야 솔른트세바 감독이다. 1961년의 일이다. 소피아 코폴라,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부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딸, 니콜라스 케이지의 사촌어쩔 수 없다.
<라라랜드> 나라별 커버 영상들, 제 점수는요

<라라랜드> 나라별 커버 영상들, 제 점수는요

의 바로 이 장면을 따라한 영상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낙산랜드’라고 아시나요. 한국의 배우 이상이, 박지은이 의 ‘A Lovely Night’를 커버한 영상입니다. 낙산에서 촬영해서 ‘낙산랜드’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비하인드 영상을 보니 낙산뿐만 아니라 남산, 후암동,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등 로케이션 헌팅도 열심히 했더군요. 최종 촬영지로 결정된 낙산에서 두 배우와 스탭들이 무려 9시간 동안 촬영했다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웠던 것 같습니다. 코가 빨갛네요. ‘낙산랜드’를 보고 나니 또 다른 커버 영상이 궁금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