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7관왕" 검색 결과

그룹 키키 지유 "도쿄돔 첫 무대, 함성 소리 듣고 눈물 날 뻔"

그룹 키키 지유 "도쿄돔 첫 무대, 함성 소리 듣고 눈물 날 뻔"

그룹 키키,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16일 방송된 SBS 파워FM(107. 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신곡 ‘To Me From Me’로 돌아온 그룹 키키 가 출연했다. ‘I DO ME’로 데뷔 13일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한 키키는 다수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5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키야는 “신인상은 데뷔 때만 받을 수 있으니 꼭 받자고 했었다”며 “5관왕 했으니 더 큰 상도 받아보자는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2025 라틴 그래미 어워즈 개최...배드 버니·카롤 G 화려한 무대

2025 라틴 그래미 어워즈 개최...배드 버니·카롤 G 화려한 무대

아르헨티나 듀오 Ca7riel & Paco Amoroso 5관왕, 배드 버니 2개 부문 수상
제26회 라틴 그래미 어워즈가 11월 13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는 아르헨티나 듀오 Ca7riel & Paco Amoroso가 5개 부문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자로 떠올랐다. Ca7riel & Paco Amoroso는 베스트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 베스트 얼터너티브 송, 베스트 팝 송, 베스트 숏폼 뮤직 비디오, 베스트 롱폼 뮤직 비디오 등 5개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들의 앨범 프로듀서인 라파 아르카우테와 페데리코 빈드버도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수상했다.
청룡영화상 후보로 나란히… '3670' 박준호 감독&조유현, 신인감독상·신인남우상 노미네이트

청룡영화상 후보로 나란히… '3670' 박준호 감독&조유현, 신인감독상·신인남우상 노미네이트

11월 19일 열리는 46회 청룡영화상에서 수상자 발표
〈3670〉의 박준호 감독과 배우 조유현이 청룡영화상 후보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9월 3일 개봉한 〈3670〉은 자유를 찾아 북에서 온 성소수자 철준이 동갑내기 남한 친구 영준을 통해 관계와 감정의 엇갈림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며 관객들에게 호평받았다. 특히 성 소수자 커뮤니티를 사실적으로 담아내 보편적인 공감을 받았다. 이런 관객 반응을 반영하듯, 청룡영화상은 신인감독상에 박준호 감독을, 신인남우상에 철준을 연기한 조유현을 후보로 지명했다.
'폭싹 속았수다' 3관왕, ‘글로벌OTT어워즈’ 성료

'폭싹 속았수다' 3관왕, ‘글로벌OTT어워즈’ 성료

국내 유일 스트리밍 국제 행사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에서 진행한 어워즈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OTT어워즈’에서 〈폭싹 속았수다〉가 3관왕에 성공했다. 8월 24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OTT어워즈가 열렸다. 배우 주종혁과 아나운서 이혜성의 사회로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글로벌OTT어워즈는 총 14개 경쟁 부문과 4개의 초청 부문에 수상자·작을 발표했다.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부문은 넷플릭스의 〈폭싹 속았수다〉가 받았다. 〈폭싹 속았수다〉는 작가상과 조연 배우상 를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감독상은 〈북상〉의 요효봉 감독이 받앗다.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 선다… K-POP 걸그룹 최초

아일릿,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 선다… K-POP 걸그룹 최초

아일릿이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한다. 아일릿은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 그리고 20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개최되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의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2000년에 시작되어 서머소닉, 후지 록 페스티벌과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작년에는 총 27만 5천 명의 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②] 10년, 20년 후 이들이 그릴 여성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90년대 후반 출생 한국여성배우 10

[90년대생 한국여성배우②] 10년, 20년 후 이들이 그릴 여성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90년대 후반 출생 한국여성배우 10

할리우드에 96년생 여성배우 트로이카 젠데이아-안야 테일러 조이-플로렌스 퓨가 있다면, 한국의 90년대 후반 출생 여성 배우들 라인업도 그에 못지않다. Z세대의 시작점에 선 한국 여성 배우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매력과 실력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임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일반인이라면 사회에서 이제 막 자리를 잡고 고군분투할 20대 후반을 갓 지난 나이, 90년대 후반 출생 여성 배우들이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새로운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지 궁금해서라도 꾸준히 이들의 작품을 챙겨보고 싶다.
배우 김시은,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있는 30세 이하 30인' 선정

배우 김시은,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있는 30세 이하 30인' 선정

〈다음 소희〉, 〈너와 나〉의 주역 김시은, 세계가 주목하다
배우 김시은이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주요 경제지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22개국의 예술, 금융, 스포츠 등 10개 분야에서 30세 이하 리더 30명씩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 부문에서 김시은은 한국 배우 중 유일하게 뽑혔다. 포브스는 "관객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김시은의 연기가 그녀에게 수많은 상을 안겨주었다"라고 호평했다. 김시은은 영화 로 신인상 9관왕을 달성하며 급부상한 신인 배우이다.
괴물 신인에서 충무로의 대표배우로 성장한 이제훈의 영화들

괴물 신인에서 충무로의 대표배우로 성장한 이제훈의 영화들

등장과 동시에 신인상을 휩쓸었던 배우 이제훈은 당시 ‘괴물 신인', ‘충무로의 신데렐라’라고 불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이제는 충무로의 대표배우로 성장했다. 그가 2023년에는 이종필 감독의 액션 스릴러 영화 , 김한민 감독의 사극 액션 영화 를 통해서 오랜만에 스크린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특히 구교환과 이제훈의 만남이 성사된 는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크게 활약하고 있지만, 역시 스크린에서 볼 때 더욱 반가운 이제훈의 대표작들을 살펴본다.
3대 영화제에 아카데미까지! 해외 시상식에서 인정받은 한국 배우들

3대 영화제에 아카데미까지! 해외 시상식에서 인정받은 한국 배우들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엄청난 수상 행렬을 이은 ,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의 윤여정에 이어, 한국 배우 최초 골든글로브 시상식 트로피를 거머쥔 의 오영수. 그 뒤를 이어 2월 개최될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의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이정재, 정호연과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미국배우조합상 최고상인 앙상블상 후보로 호명된 팀까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연이어 한국 감독, 배우, 작품이 세계 최고로 지목되며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 배우, 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다. 이로써 윤여정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한국 최초의 배우가 됐다. ​ 는 1980년대 희망을 찾아 미국에 정착한 한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윤여정은 어린아이들을 위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 외할머니 순자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