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프린스" 검색 결과

길바닥에 나앉은 이광수? 영화 '나혼자 프린스', 길바닥 스틸 공개

길바닥에 나앉은 이광수? 영화 '나혼자 프린스', 길바닥 스틸 공개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영화
이광수가 왕좌에서 길바닥으로 수직 하강한다. 11월 19일 한국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길바닥 스틸'을 공개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영화다. 이광수는 〈나혼자 프린스〉에서 낯선 곳에서 혼자 남게 된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로 분해 믿고 웃는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혼자 프린스' 강하늘이 왜 여기서 나와…?

'나혼자 프린스' 강하늘이 왜 여기서 나와…?

광수와 특별한 세계관 완성시킨 프리퀄 영상 화제!
11월 19일 개봉을 앞둔 올가을 화제작 〈나혼자 프린스〉의 특별한 프리퀄 영상이 화제다. 영화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이다. 〈나혼자 프린스〉가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광수와 싱크로율 200%을 자랑하는 ‘강준우’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지난 4일 과 6일 에 공개된 프리퀄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광수,

이광수, "영화 '러브 바리스타' 10월 베트남 개봉 앞둬.. '골드랜드'는 촬영 중

유튜브 채널 ‘뜬뜬’의 토크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밝혀
배우 이광수가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토크 예능 ‘핑계고’에 출연한 이광수는 녹화 중 “영화 〈러브 바리스타〉가 오는 10월 베트남에서 개봉한다”라고 밝혔다. 영화 〈러브 바리스타〉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베트남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가 낯선 이국 땅에서 펼치는 코믹 로맨스로, 영화 〈공조〉(2017) 〈창궐〉(2018)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는 오는 10월 3일 베트남에서 개봉한 후, 올 하반기 한국 개봉 예정이다.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 20주년 기획전, 류승완 감독의 세 영화 돌려보기 ① :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외유내강의 20년을 돌아본다. CGV가 최초로 국내 대표 영화 제작사인 외유내강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외유내강의 대표작 18편을 상영한다. 2005년 설립되어 첫 작품 를 제작한 외유내강은 겉은 부드럽고 속은 단단하다는 사자성어 ‘외유내강’(外柔內强)도 되지만, 밖에서 영화를 찍는 류승완 감독과 안에서 제작사를 운영하는 강혜정 대표 부부 두 사람의 성을 딴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여름 특선 마약, 약 빤 컬트 호러 영화 4선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여름 특선 마약, 약 빤 컬트 호러 영화 4선

컬트 영화는 소수의 관객에 의해 광적으로 숭배받는 영화를 일컫는다. 대체로 스토리와 표현 방식에 있어 감독의 주관을 끝까지 밀어붙인 컬트 영화는 소수의 영화광에 의해 인정받고 발견된다. 아마 취향에 맞는다면 상업 영화에서 느끼지 못한 새로운 감각과 해방감을 맛볼 수도. 정신이 아득해지는 컬트 호러 영화 4편을 추천한다. (1977) 는 일본 컬트 영화의 거장 오바야시 노부히코 감독의 대표작이다.

"이소룡, 스턴트맨 무시해" 은근 멕이는 감독 및 배우들 아무 말

영화를 영화로만 볼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 요즘은 그렇기도 힘들다. 다 찍고 났더니 배우가 사고를 친다던가, 촬영 현장에 문제가 있었다던가 하는 사례가 적잖다. SNS나 인터뷰에서 괜한 사견을 밝혀 팬들 사이에 논란을 낳기도 한다. 배우, 감독, 아니면 각본가 등 영화 관계자가 개인적 의견을 밝혔다가 괜히 반발을 산 사례들을 모았다. 라이언 존슨 "브누아 블랑은 게이" 이제는 공개 전부터 영화의 설정을 밝히며 구설수에 오른 감독이 있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2021) 가까운 일본부터 할리우드, 저 멀리 유럽까지. 한국이 가지 못하는 곳은 없다. K-pop을 넘어 K-문화에 대한 열풍이 고조되는 지금, 한국이란 이름은 세계인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 네임이 되었다. 그리고 일찍이 선두에서 세계를 누비던 한국인들이 있었으니, 바로 배우들이다. 이번에 개봉한 역시 배두나가 주역으로 나오는 프랑스 영화다. 이외에도 일본, 중국, 할리우드, 유럽까지 한국 배우들은 언어와 문화, 편견의 장벽을 뛰어넘었다. 오늘은 해외 영화에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인터뷰] <소울> 피트 닥터를 빵 터지게 한 제이미 폭스 딸의 발언은?

[인터뷰] <소울> 피트 닥터를 빵 터지게 한 제이미 폭스 딸의 발언은?

시작부터 숨 막혔던 2021년, 잠깐이나마 한숨을 돌리게 할 힐링 애니메이션이 찾아온다. 1월 20일 개봉하는 은 불의의 사고로 영혼의 세계 '태어나기 전 세상'에 들어선 재즈 음악가 조 가드너 와 그의 영혼 파트너 22의 모험을 그린다. 특히 이번 작품은 , , 등을 연출한 피트 닥터 감독과 켐프 파워 감독이 협업해 역대급 명작이란 호평을 받았다. 이 영화를 직접 만나보기 전, 씨네플레이는 온라인 기자회견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을 조금 빨리 만나보았다.
이광수 씨, 미안해하지 마요

이광수 씨, 미안해하지 마요

“정말 전혀…예상을 못 했는데. . . (흔들리는 동공) 여러분들도 많이 놀라셨죠. (객석 바라보며) 함께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재차) 죄송합니다. (중략) 촬영 내내 한 몸처럼 지낸 하균이 형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습니다. 요즘 촬영하고 계신데 KBS 영혼수선공>,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하고, 여러분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감동 드릴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깡’ 열풍 비, UBD도 새롭게 쓸 수 있을까

‘깡’ 열풍 비, UBD도 새롭게 쓸 수 있을까

영화 “무대를 씹어먹는다”라는 말은 비에게 더 없이 어울리는 표현이었다. 비의 춤에는 기술적인 것만으론 측정할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이 있었다. 그런 비에게 대중은 시선을 강탈당했고, 열광했다.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비의 인기를 견인했던 것은 혀를 내두를 정도로 노력하는 악과 깡이었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이를 악물고 노력해 정상까지 올라온 ‘자수성가형 스타’에게 대중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스타보다 더 많은 애정을 줬다. 한때는 독보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