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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프린스' 강하늘이 왜 여기서 나와…?

광수와 특별한 세계관 완성시킨 프리퀄 영상 화제!

11월 19일(수) 개봉을 앞둔 올가을 화제작 〈나혼자 프린스〉의 특별한 프리퀄 영상이 화제다. 영화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이다.

〈나혼자 프린스〉가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광수와 싱크로율 200%을 자랑하는 ‘강준우’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지난 4일(화)과 6일(목)에 공개된 프리퀄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이번 스페셜 영상은 극 중 슈퍼스타 ‘강준우’와 라이징 스타 ‘차도훈’이 함께 영화를 촬영하는 리얼한 현장을 담아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실제 절친으로 알려진 이광수와 강하늘의 케미스트리가 작품 속 세계관으로 확장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김성훈 감독이 직접 디렉팅 하는 모습도 담겨 영화의 유쾌한 톤앤매너를 미리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한편, 영상 속 ‘차도훈’ 역의 강하늘 뿐만 아니라, 〈나혼자 프린스〉 는 ‘정한철’ 역의 음문석, ‘타오’ 역의 황하, 조우진, 유재명, 강하늘, 유선, 김종수, 김준한과 같은 개성 넘치는 배우진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예고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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