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팬클럽, 사랑의달팽이 누적 기부금 2억 9천만


가수 이찬원의 공식 팬클럽 '찬스'가 청각장애인 지원 단체인 ‘사랑의달팽이’에 기부한 누적 기부금이 2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찬스'는 2020년부터 꾸준히 사랑의달팽이에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최근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320만 원을 추가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팬클럽 '찬스'는 "아티스트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뜻깊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청각장애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은 "매년 특별한 날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이찬원 팬클럽에 감사하다"며 "팬클럽의 나눔 덕분에 청각장애인들이 소리를 되찾고 사회에 나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찬스'는 사랑의달팽이 고액 후원자 모임인 '소울-더 팬(Soul-The Fan)' 3호 회원으로 등록돼 있어 팬덤의 선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화인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출격!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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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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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 의 산과 걸그룹 리센느 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빅매치로 치러지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 출격해 역사적인 그라운드의 열기를 더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강인의 '넘버 7' 첫 무대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국내 팬들 앞에 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또 한 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양보 없는 진검승부가 벌어진다. 무엇보다 이번 매치는 새로운 소속팀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7번'을 부여받은 이강인의 공식 데뷔전으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키고 있다.

김미조 감독·배우 박소담, 스릴러 영화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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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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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기행〉의 두 주역이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에 합류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영화 〈콘클라베〉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발표하며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배우 박소담이 해당 작업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콘클라베〉는 교황의 서거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와 이에 참여한 여러 주교들을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콘클라베〉 배리어프리버전은 8월 개봉을 앞둔 〈경주기행〉의 김미조 감독과 주연 배우 박소담이 참여한다. 김미조 감독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이 작품을 마주할 관객 모두에게 이야기의 긴장과 여운이 고스란히 가 닿기를 바라며, 한 장면 한 장면 그 결을 옮기는 일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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