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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월드비전에 후원금 5천만 원 전달.. 아동 양육시설에 기부

공명, 월드비전에 후원금 5천만 원 전달.. 아동 양육시설에 기부

“아이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고,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
배우 공명이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는 공명이 추석을 맞이해 또 하나의 선행을 실천했다. 월드비전은 지난 16일, 공명이 아동 양육시설 아동들을 위한 추석 선물과 시설 공간 조성 사업에 사용될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석한 공명은 “아이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고,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벌써부터 화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1차 라인업 공개

벌써부터 화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1차 라인업 공개

2회를 맞이한 그랜드 뮤직 어워드가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K팝 축제로, 9월 3일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한 라인업은 스트레이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키스오브라이프, 보이넥스트도어, 피프티피프티까지 총 여섯 그룹이다. 스트레이키즈는 최근 빌보드 차트에서 기록을 세우는 등 정규 4집 '카르마'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시네아스트 빅토르 에리세의 작품들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시네아스트 빅토르 에리세의 작품들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감독으로 추앙받는 빅토르 에리세의 최신작 가 극장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에리세의 장편 넷과 단편 둘을 상영하는 '빅토르 에리세 회고전'을 진행 중이다. 지난 50년간 에리세가 만든 작품들을 소개한다. ​ 더 챌린지스 Los desafíos 1969 ​ 스페인 영화 학교를 졸업한 빅토르 에리세는 영화 잡지 '누에스트로 씨네' 비평을 쓰고, 단편영화들을 연출했다.
에디 머피 is BACK 〈비버리 힐스 캅: 액셀 F〉 등 7월 첫째 주 OTT 신작 (7/3~7/10)

에디 머피 is BACK 〈비버리 힐스 캅: 액셀 F〉 등 7월 첫째 주 OTT 신작 (7/3~7/10)

〈비버리 힐스 캅: 액셀 F〉, 〈감사합니다〉, 〈더 넌 2〉, 〈댓글부대〉 등
더위와 장마로 꿉꿉한 이 기분을 날려버릴 시원한 OTT 신작들이 시청자들과 만난다. 30년 만에 돌아온 형사 영화의 원조 맛집과 '국민 추앙 배우'의 스릴 넘치는 추적을 그린 한국영화가 공개된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오피스 드라마와 7월에 딱 어울리는 컨저링 유니버스의 신작까지, 풍성한 작품들이 이번 주말 안방을 책임진다. 7월 첫째 주 OTT 신작을 미리 만나보자. 비버리 힐스 캅: 액셀 F – 여기가 형사 버디 무비 원조 맛집이라면서요.
[강정의 씬드로잉] 사랑하지만, 당신을 찌를 것 같아 떠나오 <드라이브>

[강정의 씬드로잉] 사랑하지만, 당신을 찌를 것 같아 떠나오 <드라이브>

​ 스턴트맨이 위험한 장면을 대신 연기해 주는 사람이라는 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스턴트맨은 자기 자신을 숨기는 존재다. 주인공에게 부여된 육체적 고난을 대신 겪으면서 이름도 얼굴도 없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존재. 보통 사람보다 특별한 신체적 능력을 지녔지만, 자기 자신을 전면에 내세울 수 없는 무명의 인물. 그러면서 그 일로 먹고사는 사람. 스턴트맨은 과연 어떤 얼굴로 사는가 스턴트맨의 일상은 지인이 아닌 이상, 잘 알 수 없다.
추석 연휴를 책임질 한국영화 빅3 <1947 보스톤> <거미집> <천박사> 외 9월 4주 차 개봉작

추석 연휴를 책임질 한국영화 빅3 <1947 보스톤> <거미집> <천박사> 외 9월 4주 차 개봉작

9월 4주 차 개봉작 (9/27~9/29) 임시 공휴일과 개천절까지 포함해서 장장 6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즐겁다. 모처럼 고향에서 가족, 친지, 친구들을 만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긴 연휴를 책임질 기대작들도 극장가에 대거 개봉했다. 이중 올여름부터 홍보 전쟁을 벌인 일명 한국영화 빅 3가 같은 날에 개봉해 시선을 모은다. 각각 소재와 장르도 다른 만큼 영화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길 바라며, 추석 극장가의 뜨거운 열기를 미리 만나보자. 1947 보스톤 - 우리 이름으로 기록된 최초의 도전.
그래, 이제 건강만 하세요! 마이클 케인의 대표 캐릭터들

그래, 이제 건강만 하세요! 마이클 케인의 대표 캐릭터들

시간은 흐른다. 우리의 바람에도 무색하게, 시간은 흐르고 우리의 우상도 나이가 들어간다. 9월 18일엔 변희봉 배우와 노영국 배우가 세상을 떠나 관객들을 눈물 짓게 했는데, 9월 21일 은 영국의 대배우 마이클 케인이 “이제 제대로 걷기도 어렵다”며 사실상 은퇴를 선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의 나이 90세. 웬만큼 정정한 노인도 슬슬 힘에 부칠 때가 오긴 한 것이다. 오늘은 은퇴를 선언한 마이클 케인의 영화 속 상징적인 캐릭터들을 정리한다.
[할리우드 소식]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가 사과영상 올린 이유

[할리우드 소식]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가 사과영상 올린 이유

영화제 기간 중 체포된 스페인 배우, 모두 해프닝. 가브리엘 게바라 8월 30일부터 9월 9일 진행한 80회 베니스영화제는 여러 모로 화제를 모았다. 미국 영화계가 파업으로 정지된 상태에서 진행한 것, 그 여파로 개막작이 교체된 것, 전혀 생각지 못한 영화가 출품된 것 등등 크고 작은 얘깃거리가 있는 영화제였다. 그중에서도 이 사건은 아마 80년 전통의 베니스영화제에서도 정말 처음이지 않을까 싶다. 영화제 기간 중 배우 한 명이 체포된 것이다. ​ 스페인 배우 가브리엘 게바라 는 현지 시간으로 9월 2일 베니스에서 체포됐다.
미국 버라이어티지가 선정한 디즈니 역대 빌런 순위는?

미국 버라이어티지가 선정한 디즈니 역대 빌런 순위는?

영화 속 주인공만큼 기억에 남는 존재는 맛깔난 악당들이 아닐까. 알라딘 뒤에는 자파가, 피터 팬에겐 후크 선장이, 인어공주에게는 우르슬라가.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건 단연 악당이다. 마치 의 ‘장첸’ , ‘강해상’ , ‘주성철’ 이 그랬듯 말이다. 아무리 주인공을 괴롭히는 일이 주된 빌런이더라도, 맛깔스럽게 묘사된 악당들은 때로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디즈니가 고전 애니메이션에서 그려낸 악당들은 현대에 이르러 새로운 생명력을 얻고 재탄생하기도 했다.
논란의 중심, 대세 배우 되다? 스톰 레이드

논란의 중심, 대세 배우 되다? 스톰 레이드

이름보다 얼굴이 먼저 익는 배우들이 있다. 보통 배우 경력이 긴 조연급 배우들이 대표적인데, 이 배우는 조금 다르다. 그의 얼굴은 누군가에게 '논란'을 떠올리게 하고, 누군가에게 '명작'을 떠올리게 한다. 2월 22일 개봉한 의 주인공 스톰 레이드다. 사라진 엄마를 찾기 위해 흔적을 쫓는 준 알렌 역을 맡은 그는 왜 이름보다 얼굴이 유독 깊게 남은 걸까. 그의 출연작을 중심으로 그 경로를 짚어본다. 문제의 시작, 먼저 앞서 말한 '논란' 얘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