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앙코르 콘서트 각오 "공연 열기를 책임지겠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와 달라"
31일부터 이틀간 인천 문학경기장서 솔로 투어 마무리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앙코르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진은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당일 공연의 열기는 제가 책임지겠다"며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와 달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난 6월 고양 팬 콘서트보다 규모를 더 확장해 관객분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새로운 메들리곡 구성과 특별한 연출이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