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폭력, 인종 차별… 불미스러운 일로 작품에서 중도 퇴출된 배우들
얼마 전 영국 일간지 '더 선'과의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소한 조니 뎁이 에서 하차했다. 작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역을 소화하던 배우라고 해도 개인적으로 문제를 빚는 경우 중도 하차를 요구받기도 한다. 불미스러운 일을 저질러 맡은 역할을 내려놓아야만 했던 할리우드 배우들을 모았다. 조니 뎁 | 신비한 동물사전 3 2016년 5월 앰버 허드가 가정 폭력을 문제로 조니 뎁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후, 많은 팬으로부터 시리즈 하차 청원을 받았음에도 조니 뎁의 편에 섰던 워너 브러더스가 입장을 바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