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검색 결과

잃어버린 영화들 찾았다… 영상자료원, 유실된 작품 30여 편 발굴

잃어버린 영화들 찾았다… 영상자료원, 유실된 작품 30여 편 발굴

총 88편 중〈배신〉, 〈어머니의 힘〉, 〈목메어 불러봐도〉, 〈석녀〉, 〈서울로 가는 길〉 우선 복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한국영화계의 '미씽 링크'가 발견됐다. 한국영상자료원이 KBS와의 업무협약으로 이룩한 성과다. 한국영상자료원은 그동안 다양한 고전영화를 발굴, 복원하며 한국영화 역사를 다시 불러냈다. 새로운 작품 발굴과 복원을 위해 조사하던 중 1980년대 이전 촬영 및 방영된 필름을 방송국에서 보존하고 있음을 파악한 한국영상자료원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국한 KBS, KTV에서 보존 중인 필름 조사에 착수했다.
SF, 판타지 시나리오 공모대전을 여는 덱스터 스튜디오의 새집을 가다

SF, 판타지 시나리오 공모대전을 여는 덱스터 스튜디오의 새집을 가다

덱스터 스튜디오가 창조한 야구하는 고릴라()와 고래().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미스터 고>(2013))과 집채만 한 배를 집어삼킬 기세였던 고래(해적 : 바다로 간 산적>(2014))가 기억나실 겁니다. 김용화 감독이 설립한 시각 특수효과 전문 업체 덱스터 스튜디오(이하 덱스터)가 컴퓨터로 탄생시킨 캐릭터였죠. 진짜인지, 컴퓨터 그래픽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 만큼 완성도가 높았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