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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잔인 주의! '유전'에 이은 아리 애스터 감독의 공포영화 '미드소마'

스포/잔인 주의! '유전'에 이은 아리 애스터 감독의 공포영화 '미드소마'

에 이은 아리 애스터 감독의 공포영화 리뷰 *참고기사: 백주의 공포극으로 귀환하다, 아리 애스터(씨네21 장영엽)
<유전> <미드소마> 아리 애스터 감독이 극찬한 한국영화 5편

<유전> <미드소마> 아리 애스터 감독이 극찬한 한국영화 5편

일부 영화광들에겐 알려진 사실이지만, 아리 애스터 감독은 공공연히 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을 밝혀 왔다. 심지어 "한국에 태어났어야 했다"는 농담까지 했을 정도다. 에 가장 영감을 준 한 작품을 골라달라는 매체의 질문에 애스터는 감탄하는 얼굴로 한국 영화 한 편을 냉큼 답했다. 한국 영화에 빠지게 된 이유로는 "일관성을 지키면서도 장르가 자유자재로 뒤섞인다"는 점을 꼽았다. 이 같은 경계 없는 장르의 혼합이 아주 진보적인 방식으로 다가왔다고.
<유전> 아리 애스터 감독, 백주의 공포극으로 귀환하다

<유전> 아리 애스터 감독, 백주의 공포극으로 귀환하다

에 이은 공포영화 연출한 아리 애스터 감독과 의 불쾌하면서 인상적인 매력에 대하여 단 한편의 호러영화로 미국영화계의 라이징 스타가 된 감독이 있다. (2018)을 연출한 아리 애스터다. 한 가족의 비극적인 사연과 그들의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을 조명한 은 갑작스러운 놀라움의 순간이나 끔찍하고 잔혹한 장면을 남발하지 않고도 관객의 숨통을 옥죄었다. 아리 애스터의 이 무시무시한 장편 데뷔작은 2018년 해외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 영화 목록에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렸다.
이 정도면 복붙 수준! 유전자 몰빵된 할리우드 배우들의 2세

이 정도면 복붙 수준! 유전자 몰빵된 할리우드 배우들의 2세

아무리 대단한 할리우드 스타라도 피해 갈 수 없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DNA의 무서움입니다. 부모 자식 사이에 닮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붕어빵처럼 꼭 닮은 할리우드 배우와 그 2세들을 모아보았는데요. 일전에 부모님 따라 카메라 앞에 선 할리우드 2세 배우들에서 다룬 이들은 제외했습니다. 리스트에는 없지만 놀라울 정도로 닮은 할리우드 배우 가족이 또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스포주의] 국적도 형식도 다른 공포영화 <유전>과 <곤지암>이 닮아보인 이유

[스포주의] 국적도 형식도 다른 공포영화 <유전>과 <곤지암>이 닮아보인 이유

※ 과 의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처음 을 볼 때는 공포에 몸서리치느라 어떤 ‘생각’을 하기가 어려웠다. 운 좋게도 을 다시 보게 됐을 때 이 떠올랐다. 국적도 다르고, 형식도 다르고, 공포를 유발하는 방식조차 다른 두 영화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유전>과 함께 보면 좋을 고전 오컬트 명작들

<유전>과 함께 보면 좋을 고전 오컬트 명작들

에 대한 평단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관객들을 깜짝 놀래키는 데 집중하며 공포를 오락거리로 소비하던 최근 몇 공포 영화와 차별점을 둔, 묵직한 호러 영화가 등장했다는 것. 은 오컬트 호러 계보를 이었다는 평을 받으며 21세기 오컬트 영화 대표작으로 떠올랐다.그렇다면 여기서 잠깐! ‘오컬트’의 정의는 무엇이며, 이 이었다는 오컬트 계보의 성격은 어떤 걸까?이번주 알쓸신잡에선 오컬트의 정의, 과 함께 언급되는 고전 오컬트 명작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오컬트’란?
알고 보면 더 무섭다! 아리 에스터 감독의 인터뷰로 본 <유전> 관람 포인트 4

알고 보면 더 무섭다! 아리 에스터 감독의 인터뷰로 본 <유전> 관람 포인트 4

이번 6월 7일에 개봉한 유전>은 6편의 단편영화를 제작한 아리 에스터의 장편 데뷔작입니다. 그는 엄마가 아들의 삶에 끼어드는 이야기 문하우젠>, 아들이 아버지를 괴롭히는 더 스트레인지 띵 어바웃 더 존슨즈> 등 가족의 이면을 그린 단편들로 천재적인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전혀 다른 얼굴들이 만든 가족의 공포, <유전>의 주연들 살펴보기

전혀 다른 얼굴들이 만든 가족의 공포, <유전>의 주연들 살펴보기

참 이상하다. 전혀 닮지 않은 배우 네 명이 가족으로 출연한다. 더 이상한 건 그렇게 안 닮았는데도, 네 사람 사이엔 ‘가족’만이 느낄 수 있는 미묘한 사정과 비밀, 포근한 듯 서슬 퍼런 분위기가 시종일관 흐른다는 점이다. 6월 7일 개봉한 유전>의 토니 콜렛, 가브리엘 번, 밀리 샤피로, 알렉스 울프가 만드는 앙상블은 영화 전체를 장악하고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긴 네 배우의 이모저모를 만나보자.
'MAGA 바비' 시드니 스위니 '노비그' 8초 속옷 차림, 이번엔 여자 스포츠 성상품화 논란

'MAGA 바비' 시드니 스위니 '노비그' 8초 속옷 차림, 이번엔 여자 스포츠 성상품화 논란

팔로워 20만 명 이탈과 주주 참여, 후발주자 플랫폼의 글로벌 인지도 급상승
선 넘은 성 상품화 논란, 스포츠계의 거센 반발 정치적 편향성 논란으로 '마가 바비' 라 불리는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이번에는 여성 스포츠를 노골적으로 성 상품화했다는 비판의 중심에 섰다. 15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스포츠 베팅 플랫폼 '노비그' 광고에서 그녀가 선보인 파격적인 행보가 도마 위에 올랐다. 총 1분 분량의 해당 광고에서 스위니가 속옷 차림으로 등장하는 시간은 단 '8초'에 불과하다.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호평! ‘스틸레이’ 인사이트 토크 성료!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호평! ‘스틸레이’ 인사이트 토크 성료!

폭주한 AI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만든 AI와 아버지가 폐기한 전투 수트를 입고 최악의 바이러스에 맞서는 SF 액션.
〈스틸레이〉 100% AI로 만든 90분 분량의 로봇 SF영화다. AI를 일부 활용한 영화가 아니라 기획부터 영상 제작,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을 AI 도구로 만든 장편영화다. AI로봇 기업 애턴 의 메인 서버에 어느 날 자율예측시스템이 발동한다. 스스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 AI는 인간을 미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제거를 결정한다. 자신을 개발한 윤박사와 연구원들을 휴머노이드 AIRA-3를 이용해 납치, 감금하는 AI. 이어서 ‘코드 제로’ 바이러스를 탈취해 인류 종말 계획을 실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