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검색 결과

와일드와 모던, '롤링스톤 코리아' 15호 커버 장식한 르세라핌

와일드와 모던, '롤링스톤 코리아' 15호 커버 장식한 르세라핌

인터뷰를 통해 르세라핌 만의 다양한 이야기 전해
르세라핌 이 '롤링스톤 코리아'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롤링스톤 코리아는 12월 9일,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참여한 15호의 표지를 공개했다. 두 가지 버전으로 촬영된 표지에서 르세라핌은 제각기 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독자들을 사로잡는다.해당 15호에 수록된 르세라핌의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은 그룹으로서와 멤버로서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하고, 무대 뒤 노력하는 모습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생각과 루틴, 자신있는 부분과 다른 멤버들의 존경하는 부분 등에 관해 이야기하며 솔직한 매력을...
엠넷의 새 라이브 음악 예능 〈라이브 와이어〉, MC로 정재형, 코드쿤스트

엠넷의 새 라이브 음악 예능 〈라이브 와이어〉, MC로 정재형, 코드쿤스트

엠넷 이 라이브 공연을 전면에 내세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엠넷은 과거 〈사운드플렉스〉(2011년), 〈윤도현의 MUST〉(2011∼2013년) 등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라이브 공연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는 이러한 엠넷의 음악 프로그램 계보를 잇는 프로그램이다. MC를 맡은 정재형은 1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라이브 와이어〉의 가장 큰 특징으로 '연결'을 강조했다.
크리스토퍼, 1년 만에 다시 KSPO돔서 내한공연 열린다

크리스토퍼, 1년 만에 다시 KSPO돔서 내한공연 열린다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가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1년 만에 서울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오는 9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크리스토퍼의 단독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8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내한공연 이후 약 1년 만이다. 2012년 정규 앨범 '컬러스' 로 데뷔한 크리스토퍼는 2014년 정규 2집 '톨드 유 소' 를 발매하며 MTV 유럽 뮤직 어워즈에서 '최고의 덴마크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백예린, 2년 만의 신규 싱글 '아이 메트 피제이' 공개

백예린, 2년 만의 신규 싱글 '아이 메트 피제이' 공개

소속사 피플라이크피플에 따르면, 백예린은 지난 7일 신곡 '아이 메트 피제이' 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는 백예린이 약 2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이다. 이번 싱글에서 백예린은 빈지노, 자이언티, 이영지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피제이와 협업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1-4-3'과 수록곡 '시킹 해피 인 더 크라우드'(Seeking happy in the crowd) 두 트랙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1-4-3'은 경쾌한 리듬과 밝은 사운드를 바탕으로 사랑스러운 가사를 담아낸 곡이다.
〈더 시즌즈〉 일곱 번째 MC 박보검, 직접 시그널송 작사 맡는다

〈더 시즌즈〉 일곱 번째 MC 박보검, 직접 시그널송 작사 맡는다

배우 박보검이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의 일곱 번째 MC로 발탁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11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더 시즌즈-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박보검은 "신입사원 같은 마음이에요. 스태프의 든든한 동료가 되고 싶고, 게스트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음악으로 위로받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며 "모두에게 행복한 음악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낭만 가득한 정상 질주 <낭만닥터 김사부> 3주 연속 1위

낭만 가득한 정상 질주 <낭만닥터 김사부> 3주 연속 1위

2023년 5월 3주 차 (5/13~5/19) 낮 기온이 30도 육박하면서 이른 여름이 찾아온 듯하다. 올 여름은 역대급으로 덥다는 예보까지 나와서 벌써부터 걱정이 크다. 하지만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도 이번 주 1위 작품의 분위기는 낭만 가득하다. 시즌 1,2에 이어 3까지 3연 타석 인기 행진을 벌이며 제목의 힘을 보여주는 중이다. 여기에 새로운 예능과 드라마들이 차트에 진입하면서 OTT의 낭만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