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아레나" 검색 결과

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불참 통보…SM

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불참 통보…SM "불가피한 사정"

2년 만의 팀 활동 재개…내년 1분기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그룹 엑소의 멤버 레이가 14일 개최된 엑소 팬미팅에 불참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당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불참하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레이는 이날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했다. 이에 따라 팬미팅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다섯 멤버만 무대에 올랐다.
엔믹스, 첫 월드투어 '제로 프론티어' 일정 공개…북미·유럽 11개 도시 확정

엔믹스, 첫 월드투어 '제로 프론티어' 일정 공개…북미·유럽 11개 도시 확정

유럽 5개국 찍고 북미 6개 도시 순회…인스파이어 아레나 열기 잇는다
걸그룹 엔믹스가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를 통해 북미와 유럽 11개 도시를 순회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엔믹스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월드투어 해외 공연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멤버들은 2026년 3월 17일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2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2일 프랑스 파리, 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26일 영국 런던 등 유럽 5개 도시를 거쳐 북미 대륙으로 이동한다.
호시노 겐, 5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 확정... 2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호시노 겐, 5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 확정... 2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명 '약속', 팬들과의 재회 약속 지킨다... 첫 내한 열기 이어간다
일본의 인기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星野源)이 내년 2월, 한국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아뮤즈는 19일 호시노 겐이 2025년 2월 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약속'을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5개월 만의 초고속 재방문이번 공연은 지난 9월 진행된 첫 내한 공연 이후 불과 5개월 만에 성사된 것으로, 한국 팬들에 대한 호시노 겐의 각별한 애정과 뜨거운 한국 시장의 반응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