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30만 관객 돌파! 입소문 추천부터 단체 관람까지 잇따라
노년층 관객에게는 자신의 이야기, 젊은 세대에게는 다가올 미래라는 공감 얻어
영화 이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한국 극영화 중 첫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은 3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영화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이 누적관객수 300,194명을 기록하며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은 지난 7일 개봉 이후 화제작들의 개봉 속에서도 19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