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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의 세계〉마리 아마슈켈리&〈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셀린 시아마: 영화계가 주목하는 두 명의 닮은 꼴 감독

〈클레오의 세계〉마리 아마슈켈리&〈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셀린 시아마: 영화계가 주목하는 두 명의 닮은 꼴 감독

2024년 한 해를 따뜻하게 열어줄 영화가 국내 극장을 찾는다. 제76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개막작 이다. 영화 는 여섯 살 ‘클레오’가 유모 ‘글로리아’와 함께 보내는 여름을 통해 알게 된 여러 모양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적인 영화 평가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올해 칸영화제의 비평가주간 개막작으로 선정되면서 기대를 모았다. 의 각본과 연출은 마리 아마슈켈리 감독이 맡았다. 9년 만에 두 번째 장편 영화 를 공개한 마리 아마슈켈리는 자못 셀린 시아마 감독을 떠올리게 한다.
따라하기 있기 없기? 영화 속 장발 남배우들

따라하기 있기 없기? 영화 속 장발 남배우들

요즘 시대에 남자라고 짧은 머리만 해야 한다는 건 참 구시대적인 발상입니다. 하지만 장발이 아무나 어울리기 힘든 것도 사실이죠. 그렇기 때문에 장발을 한 캐릭터가 영화에 등장할 때면, 더욱 눈길을 끄는데요. 오늘은 캐릭터를 위해 영화에서 장발 스타일에 도전한 배우들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배우가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함께 보시죠. - 윤계상동글동글 풍산개상(. )인 윤계상에게 섹시한 장발이라니. . . . 왠지 안 어울릴 것 같은 조합입니다.
이 얼굴을 가렸다니! 빛나는 얼굴을 낭비한 영화들

이 얼굴을 가렸다니! 빛나는 얼굴을 낭비한 영화들

에서 빌 스카스가드의 얼굴을 볼 수 없다는 비보(. )를 듣고 슬퍼진 에디터. 영화에 꼭 얼굴이 나와야 한다는 법은 없지마는. . . (아쉬운 마음을 달래봅니다. ) 그런데 빌 스카스가드처럼 영화에서 얼굴을 숨긴 채 복면 열연(. ) 펼친 배우들이 꽤 있었는데요. 얼굴을 가리는 게 낭비 같지만, 연기력 낭비는 결코 아니었던 개성 있는 캐릭터와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어떤 배우일지 맞혀보세요. 페니 와이즈 에는 없던 '피에로 공포증'까지 생길 정도로 소름 돋는 피에로가 등장합니다.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거장들의 페르소나", "이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배우" 등 영화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어, '페르소나'는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먼저 '페르소나' 라는 단어의 유래를 알아보죠. '페르소나'란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던 가면을 뜻합니다. 당시에는 마이크와 같은 장치가 없었기 때문에 배우의 목소리를 관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가면에 확성기 역할을 해주는 고깔을 붙이고, 가면 위에 인물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을 새겨 넣었다고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