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지켜라!" 검색 결과

[시사 첫 반응] '부고니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부고니아'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지구를 지켜라!〉의 영어 리메이크 영화, 〈부고니아〉가 11월 5일 개봉합니다.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부고니아’ CJ ENM의 제작 여정과 아리 애스터 공동 프로듀싱 비하인드 공개!

‘부고니아’ CJ ENM의 제작 여정과 아리 애스터 공동 프로듀싱 비하인드 공개!

〈지구를 지켜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아리 애스터 감독은 HBO 시리즈 〈석세션〉과 영화 〈더 메뉴〉의 작가 윌 트레이시에게 〈지구를 지켜라!〉를 추천했다.
〈지구를 지켜라. 〉의 영어 리메이크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신작 〈부고니아〉가 탄생하기까지 전 과정에 대해 밝히며 관심을 모은다. 〈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2003년 개봉 당시 파격적인 상상력과 시대를 앞서간 메시지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 〉가 2025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부고니아〉로 재탄생했다.
뜨거운 문제작 ‘부고니아’ 오직 한국 관객만을 위한 스페셜 포스터 공개!

뜨거운 문제작 ‘부고니아’ 오직 한국 관객만을 위한 스페셜 포스터 공개!

“사악하게 재미있다!”(Screen Daily),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Awards Radar), “거대한 스크린을 채우는 스펙터클”(A Shot) 등 해외 매체들의 극찬을 담았다.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텔루라이드 영화제, BFI 런던 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은 〈부고니아〉가 오직 한국 관객만을 위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테디’ 와 사촌 동생 ‘돈’ 에게 외계인이라는 의심을 받아 납치된 ‘미셸’ 의 모습을 담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숲속 외딴집과 그 아래 지하실로 이어지는 계단은 기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한편, 손발이 묶인 채 누워있는 ‘미셸’과 그를 조심스럽게 살피는 형제의 시선은 예측불허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작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부고니아〉,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작인 요르고스 란티모스 〈부고니아〉,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촬영 불허 통보"

그리스 출신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아테네의 상징적 유적지인 아크로폴리스에서 신작 〈부고니아〉 촬영을 추진했으나 그리스 당국으로부터 거절당했다. 현지 일간지 '카티메리니'의 2일 보도에 따르면, 그리스 고대 유물 보존 최고 자문기관인 중앙고고학위원회 는 전날 회의에서 란티모스 감독의 촬영 허가 요청을 만장일치로 기각했다. 제작사 이터/오르 프로덕션은 오는 10일부터 나흘간 파르테논 신전이 있는 아크로폴리스 유적지에서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한 채 촬영할 수 있도록 그리스 문화부에 허가를 신청했었다.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마침내 새해가 밝았다. 연말까지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던 2024년은 가고 2025년 을사년이 왔다. 새해가 되면 각자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떠오르곤 할 텐데, 영화 같은 취미를 즐기는 입장에선 당연히 '새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2024년 한 해를 올해의 영화, 올해의 내맘대로 어워즈로 정리했으니 2025년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살펴보는 것이 인지상정. 2025년에 개봉 예정인 해외영화 중 기대작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선정해보았다.
요르고스 란티모스&엠마 스톤이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요르고스 란티모스&엠마 스톤이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한국영화 리메이크 연출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03년 개봉한 는 장준환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신하균, 백윤식, 황정민이 출연했다. 이 영화는 강만식 사장 을 외계인이라고 믿는 이병구 가 순이 와 함께 그를 납치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개봉 당시 개성적인 스토리와 연출이 빛을 보지 못하고 흥행에 참패했는데, 이후 TV 방영이나 2차 시장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비운의 명작'으로 거론되고 있다. 의 할리우드 리메이크는 약 2020년부터 추진됐다.
[인터뷰] 한국영화 사랑으로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온 한국 영화광 책 『필수는 곤란해』 피어스 콘란 작가

[인터뷰] 한국영화 사랑으로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온 한국 영화광 책 『필수는 곤란해』 피어스 콘란 작가

그저 한국영화가 좋아서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여기 한국으로 온 이가 있다. 한국 이름으로는 권필수인 아일랜드인 피어스 콘란은 13년째 영화 평론가이자 베테랑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블로그 ‘모던 코리아 시네마 ’를 운영하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 한국영화를 알려왔다. 그의 다른 이력을 보면 한때 누벨바그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가 말한 것으로 잘못 알려졌던 때 묻은 ‘영화광 3대 법칙’(영화 다시 보기, 글로 쓰기, 만들기)이 다시금 떠오른다. 이 법칙에 따르면 그는 이미 영화광 마지막 단계에 이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