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공조' 때의 모습이 가장 나와 닮아"
"친구들과 가족은 〈공조〉를 보곤 '너 그냥 연기를 안 했던데?'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
가수 겸 배우 윤아가 〈공조〉 속 캐릭터와 실제 자신의 모습이 가장 닮았다고 전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신동엽'의 104화에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연배우 윤아와 안보현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윤아는 "〈공조〉의 박민영 캐릭터는 나의 모습이 가장 많이 묻어났다"라고 밝히며 "친구들과 가족은 〈공조〉를 보곤 '너 그냥 연기를 안 했던데. '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