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검색 결과

윤아,

윤아, "'공조' 때의 모습이 가장 나와 닮아"

"친구들과 가족은 〈공조〉를 보곤 '너 그냥 연기를 안 했던데?'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
가수 겸 배우 윤아가 〈공조〉 속 캐릭터와 실제 자신의 모습이 가장 닮았다고 전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신동엽'의 104화에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연배우 윤아와 안보현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윤아는 "〈공조〉의 박민영 캐릭터는 나의 모습이 가장 많이 묻어났다"라고 밝히며 "친구들과 가족은 〈공조〉를 보곤 '너 그냥 연기를 안 했던데. '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였다"라고 덧붙였다.
덱스 '아이쇼핑' 연기력 논란 후 연기 수업 재개, '대사 없는 역할' 선택 이유 공개

덱스 '아이쇼핑' 연기력 논란 후 연기 수업 재개, '대사 없는 역할' 선택 이유 공개

유튜버에서 배우 도전한 덱스, '밑천 드러날까 봐' 액션 중심 캐릭터 선택했지만 시청자 혹평 이어져
인기 유튜버에서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덱스(30·본명 김진영)가 ENA 드라마 '아이쇼핑' 출연 후 연기력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덱스는 자신의 연기 실력 부족을 인정하며 현재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연기 경험 전무, 신중한 작품 선택의 이유덱스가 '아이쇼핑'을 선택한 배경에는 철저한 자기 분석이 있었다. 그는 '가장 큰 이유가 대사가 없어서'라며 '밑천이 드러나면 안 되니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인터뷰] “내 매력은 솔직한 것”〈댓글부대〉손석구

[인터뷰] “내 매력은 솔직한 것”〈댓글부대〉손석구

배우 손석구가 기자로 돌아왔다.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는 대기업 비리를 폭로하는 기사를 썼다가 오보로 판명 나 ‘기레기’로 전락한 임상진 이 해당 기사와 관련해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익명의 제보자를 만나게 된다는 내용의 범죄 스릴러다. 영화는 십여 년간 기자 생활을 했던 장강명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총선이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이 시점, '여론조작'이라는 예민한 소재를 다룬 만큼 영화 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들에게도 관련한 질문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