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강아지 POV 호러 ‘굿보이’ 10월 22일 개봉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가 허공을 향해 짖거나 텅 빈 구석을 응시하는 이유를 궁금해 했을 것”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한 영화다.
세계 최초 강아지 시점으로 완성된 공포 영화 〈굿 보이〉가 10월 22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한다. 〈굿 보이〉는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숲속 외딴집에서 인간 친구 토드를 지키려는 강아지 인디의 견생일대의 사투를 그린 공포영화다. 벤 레온버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굿 보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주연을 맡은 강아지 인디의 시점에서 촬영됐다.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개가 허공을 향해 짖거나 텅 빈 구석을 응시하는 이유를 궁금해했을 것”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해, 벤 레온버그 감독은 자신의 반려견 인디를 주연으로 기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