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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만들거나, 바다를 만들거나… 해양 영화들이 바다를 만드는 방법

배를 만들거나, 바다를 만들거나… 해양 영화들이 바다를 만드는 방법

촬영 현장 이 1월 26일 개봉했다. 의 평가는 관객마다 어느 정도 갈리지만, 그래도 모두가 입을 모아 칭찬하는 부분은 바다를 구현한 VFX(시각효과, CG). VFX에서 어려운 분야 중 하나라는 물·바다를 훌륭하게 구현했다. 그동안의 해양 영화들은 어떤 방식으로 바다를 영화에 녹여냈을까. 다양한 바다 배경 영화들의 비하인드로 알아보자. 해적: 도깨비 깃발 감독 김정훈 출연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개봉 2022. 01. 26.
[인터뷰] <이터널스> 클로이 자오 감독을 빵 터뜨린 키트 해링턴의 장난은?

[인터뷰] <이터널스> 클로이 자오 감독을 빵 터뜨린 키트 해링턴의 장난은?

'드디어'라는 말을 어찌 쓰지 않을 수 있을까. 목이 빠지도록 기다려 왔던 올해 최고의 기대작, 가 뜨거운 예매 전쟁 소식과 함께 관객들을 찾았다. 코로나19로 여러 차례 개봉이 연기되며, 약 1년의 기다림이 더 필요했던 만큼, 를 향한 농축된 기대감은 위드 코로나 시대와 맞물리며 폭발적인 예매로 이어지고 있다. ​ (과 )이 문을 닫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페이즈3.
[인터뷰] <이터널스> 리차드 매든

[인터뷰] <이터널스> 리차드 매든 "'역대급이다!'라고 느껴질 만큼 멋있었던 장면은…"

쇼의 막이 걷힌 무대 위, 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 앞에 선 10명의 슈퍼히어로. 마블 페이즈4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영화 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지구에 착륙한 이터널스들의 '자기소개서'와도 같은 작품이다. 세르시, 이카리스, 킨고, 스프라이트, 파스토스, 마카리, 드루이그, 길가메시, 에이잭, 테나까지. 관객들과 초면인 10명의 캐릭터를 인사시키기 위해 는 155분 동안 7000년의 역사를 가로지른다. ​ 이터널스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마주했던 히어로 집단과는 조금 다르다.
[인터뷰] <이터널스> 마동석, 로렌 리들로프, 제작자 네이트 무어 인터뷰

[인터뷰] <이터널스> 마동석, 로렌 리들로프, 제작자 네이트 무어 인터뷰

※ 이번 포스트는 '영국 런던 촬영 현장 방문기'에서 이어집니다. ​ 2019년 11월, 영국 런던에 있는 파인우드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촬영 세트를 둘러보고, 프로듀서, 배우,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을 만나 영화 제작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촬영 현장 방문기 에 이어 마동석과 로렌 리들로프, 프로듀서 네이트 무어의 인터뷰를 전한다. “길가메시는 인류의 '보호자' 같은 존재다” - 마동석 촬영 현장 (사진 제공 ⓒMarvel Studios 2021. All Rights Reserved.
스펙터클 일상 원한다면? 스트레스 날릴 사이다 액션 영화 5편

스펙터클 일상 원한다면? 스트레스 날릴 사이다 액션 영화 5편

현대인의 빼놓을 수 없는 절친 중 하나 스트레스. 늘 스트레스와 함께였다지만 올해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예상치도 못했던 코로나19 사태에 빠진 지 어언 4개월. 숨만 쉬어도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 전염병의 등장은 모두의 일상을 정적으로 바꿔놨다. 집콕도 하루 이틀, 4개월이면 스트레스가 되는 법. 같은 집콕일지라도, 이번 주는 아드레날린 최고치를 찍을 수 있는 액션 영화들과 함께하며 조금 더 스펙터클한 일상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스트레스 해소에 직방인 사이다 액션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And the Oscar goes to…”의 주인공으로 봉준호 감독과 이 네 차례나 호명될 줄 누가 알았을까. 한국 영화뿐 아니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역사를 새로이 쓴 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의 주인공은 이었다. 그러나 제목과 달리 성적은 그다지 황홀하지 않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극장가가 한껏 위축되어서인지 영화는 당초 예상에 못 미치는 첫 성적표를 받으며 아쉽게 주말을 마무리했다.
영화 속에 숨겨둔 조커의 흔적? <버즈 오브 프레이> 이스터에그

영화 속에 숨겨둔 조커의 흔적? <버즈 오브 프레이> 이스터에그

할리 퀸이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스크린에 돌아왔다. 2019년, 본가가 아닌 분가 ‘블랙 레이블’을 자처한 가 예술성과 흥행 모두 잡은 가운데 이 본가의 후속 타자로 선발됐기 때문. 오랜 세월 이어진 원작과 2016년 이후 수많은 변화를 겪은 DCEU , 는 이 두 가지를 어떤 식으로 반영했을까. 해외 매체와 팬들이 발견한 이스터에그를 정리해봤다. 버즈 오브 프레이 감독 캐시 얀 출연 마고 로비 개봉 2020. 02. 05. 할리 퀸이 에서 데뷔할 당시 디자인 의 시작은 할리 퀸 이 자신의 과거를 설명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한다.
가장 튼튼한 날들, <버즈 오브 프레이>의 저니 스몰렛

가장 튼튼한 날들, <버즈 오브 프레이>의 저니 스몰렛

저니 스몰렛은 오디션을 통해 에서 블랙 카나리 역을 꿰찼다. 블랙 카나리는 위기에 처한 이웃집의 10대 소녀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스한 마음과 특별한 고음을 무기로 삼는 캐릭터. 코믹북을 기반으로 한 블록버스터영화는 처음이지만, 저니 스몰렛은 어릴 때부터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왔다. 10살 때는 으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아역배우상을 수상했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는 행운도 누렸다. 지난해 10월 뉴욕 맨해튼에서 저니 스몰렛을 만났다. 버즈 오브 프레이 감독 캐시 얀 출연 마고 로비 개봉 2020.
직접 만난 할리 퀸! <버즈 오브 프레이> 미국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촬영 현장기

직접 만난 할리 퀸! <버즈 오브 프레이> 미국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촬영 현장기

2020년을 맞이해 할리우드 기대작들의 개봉일이 공개되고 있다. 2월 개봉을 확정한 도 올 상반기 기대작 중 하나다. 점점 영화가 완성돼 공개되는 걸 지켜보며, 1년 전이었던 작년 3월 21일 미국 LA,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의 촬영 현장을 찾았던 때가 떠올랐다. 이미 1년 전, 예고편을 통해서 살짝 공개됐던 할리 퀸 마고 로비의 액션 연기 장면도 보았다는 살짝의 힌트를 공개하면서, 누구보다 빨리 공개된 촬영 현장을 엿봤던 그날의 일을 정리해보려 한다. 현장 촬영 금지로 그나마 건진 인증샷.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 꽤나 큰 영향을 미친다. 2019년 공개된 영화 포스터 가운데 유독 인상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버즈 오브 프레이 Birds of Prey (and the Fantabulous Emancipation of One Harley Quinn) 절대적인 매력으로 (2016)를 구사일생 시킨 할리 퀸의 첫 솔로영화 은 포스터부터 '약빤' 영화임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