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크라임씬 제로" 검색 결과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논스크립티드) BEST

[2025 결산] 씨네플레이가 뽑은 2025년 TV(논스크립티드) BEST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작품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그중 이번 포스트는 논스크립티드 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하나씩 선별했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방영되거나 OTT로 공개한 작품들 가운데 선정했다. 놓친 작품이 있다면 참고하여 관람하시길 바라본다.
SLL, ‘크라임씬’부터 ‘범죄도시’까지 장르 넘나드는 IP로 팬덤 확장

SLL, ‘크라임씬’부터 ‘범죄도시’까지 장르 넘나드는 IP로 팬덤 확장

OTT-극장가 등 온오프라인 성과 입증, 국내외 팬덤 기반 다진다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SLL(www. sll. co. kr)이 예능, 영화 등 다양한 콘텐트로 팬덤을 확보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넓히고 있다. IP의 단발성 흥행에 머무르지 않고 시즌제나 프랜차이즈로 확장해, 이를 기반으로 커머스로 연결해 시청자와의 접점을 늘려가는 장기적 성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예능에서는 SLL 레이블 스튜디오 슬램의 ‘크라임씬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롤플레잉 추리 예능의 원조격인 ‘크라임씬’은 7년 만에 부활한 ‘크라임씬 리턴즈’를 통해 국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김지훈, SBS 드라마 〈귀궁〉

김지훈, SBS 드라마 〈귀궁〉 "왕 캐릭터 표현에 '모든 것' 쏟아부었다"

SBS 드라마 〈귀궁〉에서 왕가에 원한을 품은 귀신 '팔척귀'로 인해 고통받는 왕 이정을 연기한 배우 김지훈(44)의 강렬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성공적인 종영을 이끌었다. 지난 7일 최종화가 11. 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한 〈귀궁〉은 최근 지상파 드라마의 약세 속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김지훈은 1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작품에 "20년 연기 인생을 몽땅 쏟아부은 느낌"이라고 밝히며, 왕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기 위해 전념했다고 전했다.
SBS 〈귀궁〉 김지훈,

SBS 〈귀궁〉 김지훈, "여러 감정 담기 위해 20년 연기 인생 쏟아부어"

김지훈 배우(44)가 SBS 드라마 〈귀궁〉에서 보여준 왕 이정 역할은 왕가에 원한을 품은 귀신 '팔척귀'로 인해 고통받는 군주를 연기하며 그는 자신의 모든 연기적 역량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처음엔 근엄한 왕만 생각했는데, 보다 보니 참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인물이더라고요. 신념 있는 왕이자 아버지, 중전을 사랑하는 남자, 공포 앞에서 나약한 인간 등 다양한 모습이었죠," 김지훈은 말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지훈은 촬영 중 부상을 입었으며 아직도 회복 과정에 있다고 털어놨다.
〈피지컬: 아시아〉 〈흑백요리사〉 시즌2 온다! 2025 넷플릭스 한국 및 글로벌 대표 라인업 공개

〈피지컬: 아시아〉 〈흑백요리사〉 시즌2 온다! 2025 넷플릭스 한국 및 글로벌 대표 라인업 공개

〈다 이루어질지니〉 〈사마귀〉 〈자백의 대가〉 등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대작들의 첫 스틸컷 함께 공개
넷플릭스가 2025년 한국 및 글로벌 대표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라인업에는 , 시즌2 등 다수의 기대작들이 포진해 눈길을 끈다. 오리지널 예능 라인업으로는 연애 리얼리티 , 기안84와 BTS 진, MZ대세 지예은이 함께하는 , 레전드 추리 예능 , 두뇌 서바이벌 게임 시즌2, 각국의 대표선수들이 자존심을 걸고 강렬한 국가 대항전을 벌일 ​, K-요리 서바이벌 시즌2이 올해 시청자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오리지널 한국 시리즈 라인업 역시 풍성하다.
시즌제 이어간 OTT산 예능들

시즌제 이어간 OTT산 예능들

(이하 )가 오랜만에 OTT산 예능붐을 몰고 왔다. 는 요리로 승자를 가른다는, 어찌 보면 평범한 요리 서바이벌 예능에 '엘리트 요리사' '사파 요리사'를 상징하는 백팀/흑팀이란 진영을 만들어 보는 맛을 더했다. 이번에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부문 1위에도 오르며 전 세계 화제를 모은 는 시즌 2 제작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실 OTT산 프로그램 중 예능프로그램은 특히 성과를 거두기 어려운 편이라, 시즌제로 이어가는 것부터가 그 인기를 보여주는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