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계란 사업 논란…"난각번호 4번인데 1번 가격" 소비자 비판
난각번호 4번 계란을 1번 가격으로 판매, 네티즌 비판 쏟아져
개그우먼 이경실이 런칭한 계란 사업이 난각번호와 가격 책정 방식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계란의 사육 환경을 나타내는 복지 지표인 난각번호 '4번' 제품을 프리미엄급으로 책정했다는 비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거세게 일고 있다. 16일 방송인 조혜련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경실이 최근 선보인 계란 상품 '아침 계란 세트 '를 홍보하며 "포장부터 다르다", "옐로우와 화이트의 조화"라며 독특한 패키지를 강조했다. 해당 상품은 흰색과 갈색 계란을 혼합하여 디자인에 공을 들인 패키지가 특징이다. 4번 계란을 1번 가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