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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주기, 스티브 잡스를 담아낸 전기영화 4편

어느덧 6주기, 스티브 잡스를 담아낸 전기영화 4편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고 6년이 지났다. 하지만 혁신을 논할 때 잡스는 여전히 가장 먼저 호명되는 인물이다. 영화 같은 잡스의 인생과 특유의 리더십은 영화의 매력적인 소재가 돼 왔다. 10월 5일, 잡스의 기일을 맞아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다룬 영화 네 편을 소개한다. 잡스의 인생사를 빠르게 훑어보는 영화부터 잡스의 깊은 속내를 담은 인터뷰 영화까지 다채롭게 꾸려봤다. 잡스와 애플의 역사, 스티브 잡스 사망 1주기 즈음 개봉한 (2011)는 잡스학의 개론서 격 다큐영화다.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영화 VOD 5편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영화 VOD 5편

영화 보기가 취미인 에디터는 문득 왜 영화 주인공들 대부분은 다 적극적이고 외향적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외향적 캐릭터가 역동적인 영상 매체인 영화와 더 잘 어울린다는 건 부정할 수 없지만요. 그래서 씨네플레이에서 '내성적인 인턴'을 맡고 있는(아무도 맡겨준 적 없지만ㅋㅋㅋ) 제가 '매력적인 내향형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 5편을 뽑아보았습니다. 저처럼 내성적인 독자들은 폭풍 공감하면서, 외향적인 독자들은 도통 속을 알 수 없는(. ) 주변의 내성적인 지인들을 떠올리면서 이 영화들을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연기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들

연기신,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얼굴들

안녕, 내가 육턱남 베니야 파도 파도 끝없는 매력이 샘솟는 남자가 있습니다. 런던 토박이로 자라 300mm 크기 자랑하는 발로 세계 여러 팬들 마음에 발 도장 꾹꾹 찍고 있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이것저것 찌그러진 것들은 다 닮아 온갖 짤과 별명을 생산하는 이 배우. 어마어마한 연기력으로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는 열일 배우로도 유명한데요. '연기신'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게 여러 작품에서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준 그. 천재미 뚝뚝 떨어지는 얼굴부터 너드미 넘치는 얼굴, 그리고 오이 얼굴(. . . )까지.
요즘 대세, 매력 터지는 영국 신사 4인방

요즘 대세, 매력 터지는 영국 신사 4인방

토익시험이나 영국 여행에서 다들 한 번쯤은 분노했을 ‘영국 발음’. 그러나 이들이 하면 왜 멋있으면서도 달달하게 들리는 걸까요. 미국 배우와는 또 다른 담백한 외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영국 배우들.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디 레드메인, 니콜라스 홀트, 그리고 아일랜드 배우지만 영국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돔놀 글리슨까지. 매력적인 외모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춘 영국&아일랜드 배우 4인을 모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