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무관객·비공개로 개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사진 씨네21).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무관객, 비공개 영화제로 개최된다. 당초 4월 30일 개막 예정이었던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최 일정을 한 달여 늦춘 오는 5월 28일 개막을 앞두고 안전한 영화제를 치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심해왔다. 상영작 발표와 관객과의 대화 등 토크 프로그램의 온라인 전환과 영화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고강도 방역 대책이 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