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검색 결과

한지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주연 확정…내년 2월 첫방

한지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주연 확정…내년 2월 첫방

박성훈·이기택과 호흡…웹툰 원작 2030 현실 연애
배우 한지민이 '가성비'와 '효율'을 따지는 요즘 연애의 민낯을 그린다. JTBC는 내년 2월 28일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주연의 신규 토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첫 방송한다고 2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한 여성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성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궁극적으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캐스팅 구성을 살펴보면, 한지민은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은 주인공 여성 이의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포토&] '스타의 일상' 한지민, 훈남 조카들과 스키장 데이트...

[포토&] '스타의 일상' 한지민, 훈남 조카들과 스키장 데이트... "아이돌 비주얼"

조카들과 스키장 나들이 근황... 폭풍 성장한 첫째 조카 외모에 누리꾼 '감탄'
배우 한지민이 조카들과 함께한 스키장 휴가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스키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편안한 차림으로 설원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폭풍 성장한 첫째 조카의 등장이었다. 한지민의 첫째 조카는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키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돌 데뷔해도 되겠다",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토&] 청룡영화상 사회 맡은 한지민-이제훈

[포토&] 청룡영화상 사회 맡은 한지민-이제훈

19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리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사회를 맡은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의 단아한 포즈!
SBS '비서진' 조정석·올데이 프로젝트·한지민까지 출격

SBS '비서진' 조정석·올데이 프로젝트·한지민까지 출격

‘비서진’, 아이돌 그룹 최초 ‘올데이 프로젝트’ 수발 도전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점 강력해지는 게스트 라인업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장 먼저 시청자들을 찾을 ‘마이 스타’는 배우 조정석이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조정석은 등장과 동시에 “걱정되네, 오늘 하루가. 형님들 모시고 다녀야 될 것 같은데”라며 특유의 유쾌한 걱정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급기야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이 그림이 자연스러운 게 짜증 나네요”라며 투덜대는 모습까지 포착돼 본방송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휴머니즘 눅찌~인한 김석윤 감독X이남규 작가 듀오의 작품들

휴머니즘 눅찌~인한 김석윤 감독X이남규 작가 듀오의 작품들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작가, 두 창작자의 만남은 한국 드라마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둘은 드라마 , , , 등에서 협업하며 좋은 케미를 보여왔다. 현재에도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과 젊어진 남편 낙준의 현생 초월 로맨스 드라마 으로 눅진한 휴머니즘을 선사하고 있다. 두 창작자는 현실에 있을 법한 인물과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면서도, 사회적 메시지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 특히 와 는 모두 판타지적 요소를 기반으로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내년 방영 예정…주연에는 한지민-박성훈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내년 방영 예정…주연에는 한지민-박성훈

JTBC가 내년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배우 한지민과 박성훈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15일 발표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이 작품은 사랑을 결심한 여성이 소개팅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성을 만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지민은 직장에서는 성공가도를 달리지만 서른이 넘도록 의미 있는 연애 경험이 전무한 이의영 역을 맡았다. 박성훈은 이의영의 다정한 소개팅 상대 송태섭으로 분한다.
이렇게 잘 어울릴 거면 차기작 주세요(맡겨 놓음)

이렇게 잘 어울릴 거면 차기작 주세요(맡겨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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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벽한 비서〉 함준호 감독

〈나의 완벽한 비서〉 함준호 감독 "일상의 기적같은 이야기 표현하고자 했다"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뜨거운 호응 속에 종영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연출을 맡은 함준호 감독은 26일 SBS를 통해 "두 배우는 꿈과 같은 조합이었다"며 "최고로 아름답게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일상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의 기획 의도에 대해 "'보통의 작은 선의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거대한 기적을 믿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하며, 최대한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도록 익숙한 일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멜로드라마를 그리는...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캐릭터 호평 속 시청률 12%로 마무리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캐릭터 호평 속 시청률 12%로 마무리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전형적인 공식을 따르면서도 일반적인 캐릭터 설정에 변주를 준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영된 〈나의 완벽한 비서〉 최종회는 12. 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드라마 시작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드라마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 이 회사를 떠나 일상을 즐기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지윤은 은호 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 '위 컴퍼니'라는 새 회사를 설립한다.
차차차기작까지 예정된 열일하는 '대세' 배우 이준혁의 다음 작품들

차차차기작까지 예정된 열일하는 '대세' 배우 이준혁의 다음 작품들

동재의 ‘완벽한 이직’이랄까. 배우 이준혁은 SBS 드라마 에서 부드러움과 자상함이 철철 넘치는 ‘나의 완벽한 비서’ 유은호로 분한다. 이준혁은 드라마 시리즈, 시리즈 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고, 드라마 , , , 영화 시리즈, 등에서 선악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그는 이전 작품에서 주로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해 왔다면, 에서는 현실에서는 없을 법한 로맨스 판타지 속의 주인공으로 완벽하게 변신한다. 그는 이번 작품으로 로맨스에 처음 도전했지만, 그의 로맨스는 ‘완벽하게’ 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