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 성!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SKY 캐슬' '선재 업고 튀어' 등으로 존재감 드러내
배우 송건희가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배우 송건희는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 역을 연기하며 인지도를 높인 그는 2027년 5월 전역 후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건희는 2018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박영재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종병기 앨리스〉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과시했다. 2022년엔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하람 역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