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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 성!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SKY 캐슬' '선재 업고 튀어' 등으로 존재감 드러내

배우 송건희 2024년 팬미팅 포스터
배우 송건희 2024년 팬미팅 포스터

배우 송건희가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배우 송건희는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 역을 연기하며 인지도를 높인 그는 2027년 5월 전역 후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건희는 2018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박영재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종병기 앨리스〉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과시했다. 2022년엔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하람 역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한편 송건희의 차기작 드라마 〈허수아비〉는 2026년에 방영해 그의 군 공백기를 달래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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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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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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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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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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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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