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충! 성!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SKY 캐슬' '선재 업고 튀어' 등으로 존재감 드러내

배우 송건희 2024년 팬미팅 포스터
배우 송건희 2024년 팬미팅 포스터

배우 송건희가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배우 송건희는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 역을 연기하며 인지도를 높인 그는 2027년 5월 전역 후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건희는 2018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박영재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종병기 앨리스〉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과시했다. 2022년엔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하람 역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한편 송건희의 차기작 드라마 〈허수아비〉는 2026년에 방영해 그의 군 공백기를 달래줄 예정이다.

×

영화인

'어벤져스: 둠스데이' 에번스·헴스워스, 11년 만에…12월 7일 내한 확정
NEWS
2026. 11. 6.

'어벤져스: 둠스데이' 에번스·헴스워스, 11년 만에…12월 7일 내한 확정

'원년 멤버' 에번스·헴스워스, 공식 프로모션으로 한국 팬 만남 예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핵심 주역들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 톱배우 '크리스 에번스'와 '크리스 헴스워스'가 오는 12월 7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번스는 마블 세계관의 상징적 영웅인 제1대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 역으로 '퍼스트 어벤져'(2011)부터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까지 극을 이끌어온 주역이다. 봉준호 감독 연출작 '설국열차'(2013)로도 국내 관객에게 각별한 유대감을 형성한 그는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프로모션 이후 무려 11년 만에 공식 방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주말극장가] '명탐정 코난' 첫날 2만5천 명 1위… 예매율은 '치이카와' 질주
NEWS
2026. 11. 6.

[주말극장가] '명탐정 코난' 첫날 2만5천 명 1위… 예매율은 '치이카와' 질주

신작 위조지폐 미스터리 추적극, 개봉 첫날 2만 5천 관객 끌어모으며 선두 일본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 극장판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이 개봉 첫날 극장가 정상을 밟았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은 개봉 당일이던 전날 하루 동안 2만5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당일 매출액 점유율은 22. 2%를 기록해 극장가 유입 관객의 상당 비중을 흡수했다. 이번 극장판은 신권 위조지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대규모 미스터리를 다룬 본격 추리 수사물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