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 성! 송건희, 12월 1일 현역 입대

'SKY 캐슬' '선재 업고 튀어' 등으로 존재감 드러내

배우 송건희 2024년 팬미팅 포스터
배우 송건희 2024년 팬미팅 포스터

배우 송건희가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배우 송건희는 오는 12월 1일부터 현역으로 입대한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 역을 연기하며 인지도를 높인 그는 2027년 5월 전역 후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건희는 2018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박영재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종병기 앨리스〉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과시했다. 2022년엔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하람 역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한편 송건희의 차기작 드라마 〈허수아비〉는 2026년에 방영해 그의 군 공백기를 달래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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