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전야> 등 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새해전야감독 홍지영출연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수영, 유태오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불안에 지친 일상에 건넨 낭만과 위로★★★서로 다른 네 커플이 겪는 사랑, 연애, 결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누구나 크고 작은 삶의 문제를 가지고 있기에 이들 네 커플의 상황과 이야기의 어느 한 조각은 내 현실과도 닮아 있을 수 있다. 다만, 너무 낭만적인 접근과 단조로운 해결 방식은 현실감을 떨어뜨리며 공감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아름다운 화면은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