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해녀의 이야기, 〈폭싹 속았수다〉와 같이 볼 만한 영화들
보앗수과. 1960년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 가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애순(아이유/문소리)과 양관식(박보검/박해준)의 성장과 사랑, 가족 이야기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6위에 오르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3월 13일 플릭스패트롤 기준). 제주도는 이국적이거나 청량한 이미지를 찾는 제작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비주얼 외에도 고유의 문화와 언어, 고유의 풍경을 담으려는 작품도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제주도 고유의 멋과 해녀의 모습을 담아내려고 노력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