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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가 god?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

김선아가 god?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했나. 음악과 연기의 갈림길에서 연기를 택한 배우들이 있다. 아이린, 박봄 등 유명 아이돌과 함께 연습생 시절을 거쳤던 배우들. 누군가는 연기자를 택한 것이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후회가 남는 선택일 수도 있다. 한 가지 분명한 건, 어떤 길을 선택했든 그들은 그 선택에 최선을 다했다는 점이다. 아이돌이 될 뻔한 배우들을 모아봤다.
원빈이 SM 오디션을? 가수 될 뻔! 했던 배우 11

원빈이 SM 오디션을? 가수 될 뻔! 했던 배우 11

처음부터 배우가 되겠어. 하고 외길만 걸어온 배우들이 얼마나 될까요. 여기 여러 가지 이유로 하마터면 가수가 될 뻔했던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원빈 자동차 정비소, 아이돌을 했다면 이런 모습일까. . . . 고등학교 1학년 때 원빈의 꿈은 카레이서였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정비소에 취업했다는 과거는 이미 유명한데요. 적성에 안 맞아 방황하던 중 가수가 되기로 결심. 박선주 보컬 트레이너에게 도움을 받아 SM 오디션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파워풀하고 강렬한 콘셉트에 맞지 않아 탈락.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X가수 패밀리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X가수 패밀리

지난 씨네플레이 포스트에서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을 다룬 적 있는데요. 이번엔 영화계를 넘어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형제(남매, 자매)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 고은아 X 미르 고은아와 엠블랙의 멤버 미르. 이름만 들으면 '남매가 맞나. ' 할 수도 있지만, 둘의 본명은 방효진, 방철용으로 방씨 남매입니다. 정말 붕어빵처럼 똑 닮은 외모의 남매죠. 먼저 2004년 데뷔한 고은아는 시트콤 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셋째주]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아따, 마이 덥네예. 부산 사투리로 인사를 드린 건 더위를 먹어서 그런 게 절대 아입니다. 지난주 연차를 하루 쓰고 보안관>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부산에 피서를 갔다왔심더. 이일형 감독, 코리아>의 시나리오를 쓴 권성휘 작가, 사람엔터테인먼트 김현석 대표와 함께 보안관> 현장도 잠깐 구경하고, 보안관> 김형주 감독, 영화의 주인공 대호 역을 맡은 배우 이성민, 사나이픽쳐스 강현 프로듀서와 인사도 나누고 올라왔습니다. 1박2일이 너무 짧게 느껴져 마 올라오기 싫타 아이닙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