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의 밤 시즌 2" 검색 결과

[인터뷰] 민규동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 인터뷰

[인터뷰] 민규동 감독의 ‘데뷔의 순간’.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한국영화, 감독〉 인터뷰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2024년을 힘차게 열며,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인 ‘씨네플레이’와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함께 진행한 영화감독 인터뷰 시리즈 의 첫 시즌이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매주 씨네플레이 네이버TV(tv. naver. com/cineplay)와 네이버 연예면 메인 ‘최신 영화 소식’을 통해,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한 감독당 1부와 2부로 나누어 우선 공개된 뒤, 씨네플레이 유튜브에서 그다음 주 월요일에 1부와 2부를 묶은 합본 영상 1편이 공개됩니다.
신동엽X성시경의 화끈하고 유쾌한 티키타카 〈성+인물〉을 비롯한 2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2/15~2/21)

신동엽X성시경의 화끈하고 유쾌한 티키타카 〈성+인물〉을 비롯한 2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2/15~2/21)

설 연휴가 끝나고 뭔가 허탈했던 이번 주. 사람들의 활력을 다시 채워 줄 비타민 같은 OTT 신작들이 공개된다. 신동엽과 성시경의 화끈하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줄 19금 예능 시리즈를 비롯해 웨이브 첫 오리지널 호러 애니메이션과 대만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던 공포영화, 축구의 신이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리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먼 옛날 머나먼 은하계의 또 다른 이야기 등이 시청자를 기다린다.
김서형의 인생연기가 기대되는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10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2~10/18)

김서형의 인생연기가 기대되는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10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2~10/18)

10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2~10/18) 황금연휴도 끝나고, 아시안게임도 끝났다. 영화팬들을 설레게 했던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을 앞둔 지금, 이 허전한 마음을 달랠 것이 없을까. 그럴 때 OTT에서 막 구운 따끈따끈한 신작으로 생활의 활력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낸 독립영화부터, 호러가 아닌 코미디로 만나는 드라큘라 영화와 많은 분들이 기다린 멜로 드라마의 2막까지, 이번 주도 시청자의 마음을 홀릴 OTT 신작들을 살펴보자.
엔데믹 접어들며 천만 영화 탄생!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10

엔데믹 접어들며 천만 영화 탄생!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10

팬데믹으로 우울했던 2020-21년을 지나, 올해 오랜만에 천만 영화가 나왔다. 그렇다면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수를 모은 배우는 누굴까. 다작 활동을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부터, 천만 영화에 출연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까지. 2022년 극장에서 상영되었던 영화들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흥행 위너 배우들을 추려봤다. * 2022년 개봉 영화 중 극장에서 상영된 기간의 관객수만 집계하였습니다. *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일 경우 2022년 12월 31일까지의 관객수를 기준 으로 합니다.
말도 안 돼! 이 배우가 곧 40이라고?? 2023년 '불혹' 되는 배우들

말도 안 돼! 이 배우가 곧 40이라고?? 2023년 '불혹' 되는 배우들

‘불혹(不惑)’.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로 마흔을 칭하는 말이다. 혹자는 이 한자어가 기원전 인물인 공자의 어록을 엮은 『논어』에 등장한다는 것을 이유로, 그리고 그 시대 평균수명이 40세 미만이었다는 점을 들어 오늘날의 불혹은 60세나 80세 정도로 재정의 되어야 한다 말한다. 하지만 40이라는 숫자는 여전히 상징적이다. 사회의 허리로 세상의 모든 혹(惑)에 쉽사리 휘둘리거나 말려들지 않고 현명하게 살아내야 하는 시점이자 커리어의 반환점을 돌며 삶의 방향을 재구축해야 하는 시기다.
연기 천재인데 본업은 배우 아님! 설치미술가·코미디언·유튜버의 이중생활

연기 천재인데 본업은 배우 아님! 설치미술가·코미디언·유튜버의 이중생활

코미디언에서 배우로 데뷔한 김신영, 본업 캘리그래피 작가이자 배우 조달환 (뉴스1) 나올 때마다 씬 스틸러의 면모를 보여주는 배우가, 사실 본업이 아니었다면. 카메라 앞에선 연기 천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현생에서는 본업 천재의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 매력의 배우들이 있다. 스크린 안에서와 밖에서의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려한 이중생활을 하는 감초 조연 배우들의 본업이 궁금하지 않은가. 분명히 익숙했던 그들의 모습 너머의 반전 매력을 지금부터 한번 찬찬히 들여다보자.
향긋 쌉싸름 에일 맥주 못 참지! 푹푹 찌는 밤, 맥주를 절로 부르는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향긋 쌉싸름 에일 맥주 못 참지! 푹푹 찌는 밤, 맥주를 절로 부르는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아마도 나를 처음 일본 드라마의 세계로 인도한 건 이었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팬을 모았던 은 아베 야로의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다. 2009년, 일본 TBS에서 제작, 방영되었고 2016년 시즌 4부터는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 ​ 은 자정부터 아침까지 문을 여는 작은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과 그들이 주문하는 음식에 관한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드라마다. 음식이 주가 되다 보니 밤에 보기에는 아주 곤욕스러운 드라마라서 공복에 보지 말 것을 권장한다.
노잼이라는 편견을 버려! 넷플릭스로 만나는 꿀잼 독일 드라마 5편

노잼이라는 편견을 버려! 넷플릭스로 만나는 꿀잼 독일 드라마 5편

으로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수상한 봉준호 감독은 “1인치 자막의 장벽을 뛰어넘으면 여러분들은 훨씬 더 많이 좋은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라는 수상소감을 남겼다. 해외 드라마 역시 자막과 생소한 언어에 대한 거부감과 편견을 버리면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여러 국가의 작품이 마련된 넷플릭스는 다양한 해외 드라마를 즐기기 좋은 대표적인 OTT다. 우리에게 익숙한 영미권 드라마 외에도 유럽, 남미, 중동, 아시아까지 다채로운 문화와 언어로 제작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청춘 에너지 대폭발할 <너와 나의 경찰수업> 동기생 6인방

청춘 에너지 대폭발할 <너와 나의 경찰수업> 동기생 6인방

디즈니 플러스 최초의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이 1월 26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강다니엘과 채수빈이 주연을 맡았는데, 우리에게 이미 친숙한 두 사람 외에도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할 다양한 배우들이 그들의 동기로 출연한다. 강다니엘, 채수빈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경찰대학 생활의 이야기를 들려줄 여섯 배우의 전작들을 소개한다. 박유나 / 기한나 역 에서 기한나 역으로 출연한 박유나. 그의 얼굴을 최근 히트작에서 찾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 , , , 까지.
우울한 매력(?!)의 영국 범죄 드라마 6편

우울한 매력(?!)의 영국 범죄 드라마 6편

영국 범죄 드라마 하면 우울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분명 사건을 뒤쫓으며 윤곽을 좁혀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자꾸만 인물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며 호흡을 늦춘다. 해결이란 목표에 직진하기보다 비극을 마주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왜’ 그 같은 사건이 일어났는지, 그로 인한 여파를 조용히 탐색한다. 해결 과정이 아닌 행동과 동기에 더 집중하니 자연스레 극 분위기는 낮게 가라앉는다. 물론 모든 작품이 다 그렇지 않지만, 고집스럽고 냉소적이며 음울한 특유의 분위기가 영국 수사물의 매력에 빠져드는 이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