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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앰버 허드를 죽였을까? 스타일리시한 범죄 스릴러 <런던 필드>

누가 앰버 허드를 죽였을까? 스타일리시한 범죄 스릴러 <런던 필드>

는 6월 27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런던 필드 감독 매튜 쿨렌 출연 앰버 허드, 빌리 밥 손튼, 짐 스터게스, 테오 제임스 개봉 미개봉 자신의 죽음을 예지한 여인, 그를 둘러싼 세 명의 남자 소설가 샘슨 영 은 저명 작가인 마크 애스프리 의 집을 빌릴 기회를 얻고 런던을 찾는다. 그의 집 위층엔 예지 능력을 지닌 미스터리한 여인, 니컬라 식스 가 거주 중이다. 집 근처 펍에서 우연히 마주친 니컬라와 샘슨.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저주받은 땅에 시체를 묻으면 다시 살아난다. 무시무시한 상상력을 탄탄한 전개로 빚어낸 스티븐 킹 소설 를 원작으로 한 영화 가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는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가 메가폰을 잡고 제이슨 클락, 에이미 세이메츠, 주테 로랑스, 존 리스고가 출연한 공포 영화. 씨네플레이는 미국 현지 시사회와 인터뷰를 초청받아 지난 3월 18일, 를 만나기 위해 LA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3월 18일 리셉션+언론 시사회 각국 매체 기자들이 삼삼오오 로비에 모였다. 8시에 진행될 언론시사회에 앞서, 리셉션 행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해보지 않고는 몰라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해보지 않고는 몰라

움직이는 그림 이라는 오래된 미래 이래도 될까 싶었다. 다짜고짜 만화 프레임을 집어넣고 말풍선 내레이션이 끼어들고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등장할 때마다 코믹스 커버가 타이틀로 등장한다. ‘BOW’, ‘BooM’ 같은 타이포그래피 의성어가 그래픽으로 화면 한자리를 차지하고 위기를 알리는 스파이더 센서가 간단한 선 몇개로 처리된다. (이하 )를 보는 내내 적재적소의 만화적 표현에 감탄하면서도 이런 식의 파격적인 접근이 제대로 이해될까 걱정이 가시지 않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더글라스 “양자 영역은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다”

마블 팬에게는 씁쓸했을 주말이 지났다. 넷플릭스 시즌 3이 공개된 직후 가 시즌 2를 끝으로 제작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이다. 시즌 3 제작이 취소된지 불과 일주일 만에 비보가 들려온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마블 소식’뿐 아니라 대중의 관심을 살만한 여러 이야깃거리가 들려왔다. 종영을 앞둔 피터 딘클리지의 소감부터 에 농담을 사용할 수 없었던 이유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명절엔 가족과의 전쟁! 가족 싸움을 담은 유형별 영화 8

명절엔 가족과의 전쟁! 가족 싸움을 담은 유형별 영화 8

명절 이후 집안 어딘가 서늘한 공기가 흐른다면 주목해보시길. 명절 갈등의 근원은 가족 싸움이다. 가족 사이 싸움은 설, 추석 등 대명절의 필수 옵션이기 마련. 오늘은 치고받고 싸우는 영화 속 가족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들의 전투법과 화해법이 현실 해결 방안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인 VS 사위 미트 페어런츠 Meet The Parents, 2000는 제목 그대로 결혼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만나는 예비 사위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상식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그리고 오르내릴) 2017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시상식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그리고 오르내릴) 2017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한해를 정리하고 되돌아보는 12월, 이 시기 할리우드에선 각종 시상식들이 연달아 개최된다. 각 도시별 비평가 시상식들이 쭉 이어지며 한해 영화들을 복기하고, 연초의 빅3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 시상식으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맞춰 완성도 높은 영화들이 개봉해 반응을 살피고, 여론을 조성하며 시상식에 대비한다. 따라 한해 결산의 느낌보단 오히려 시상식에 더 초점이 맞춰진 면도 없지 않다.
인기 래퍼에서 흥행 배우까지, 알고도 몰랐던 윌 스미스 이야기

인기 래퍼에서 흥행 배우까지, 알고도 몰랐던 윌 스미스 이야기

짝짝짝~ 9월 25일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 윌 스미스의 생일입니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그의 관한 이모저모를 모아봤습니다. 연기와 더불어 제작과 프로듀서까지 다방면으로 성실히 자신의 재능을 뽐내고 있는 윌 스미스. 그를 좀 더 파헤쳐볼까요. 소싯적 대세 래퍼 그는 연기 이전에 랩으로 먼저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16살의 윌 스미스는 '프레쉬 프린'이란 가명을 사용하여 듀오 '디제이 재지 재프 & 프레쉬 프린스'으로 활동했습니다.